11월 고용동향
2010년 11월 고용률은 59.2%로 전년동월대비 0.1%p 상승
※ 15~64세(OECD비교기준) 고용률 : 63.8%(전년동월대비 0.3%p 상승)
○ 취업자는 2,410만9천명으로 전년동월대비 30만3천명 증가
- 전년대비 정부일자리 축소에도 불구하고, 제조업, 보건및사회복지 등 공공행정이외 부문에서 고용회복세 지속
공공행정·국방및사회보장행정은 12만9천명 감소하였으나, 공공행정 이외 부문에서 43만2천명 증가
제조업(28만4천명), 보건및사회복지(15만7천명), 사업시설관리및지원서비스(9만9천명), 건설업(5만명) 등
실업률은 3.0%로 전년동월대비 0.3%p 하락
○ 실업자는 73만7천명으로 전년동월대비 8만2천명 감소
- 계절적 요인과 인구주택총조사 발령대기자의 채용 등에 기인
산업별 취업자는 제조업, 보건및사회복지서비스, 사업시설관리및지원서비스, 건설업 등 공공행정 이외 부문의 증가세 지속
제조업(28만4천명), 보건및사회복지서비스(15만7천명), 사업시설관리및지원서비스(9만9천명), 건설업(5만명) 등
공공행정·국방및사회보장행정(-12만9천명) 등
취업구조는 상용직의 증가세 유지, 임시직 및 일용직은 감소
상용직(73만1천명)은 증가세를 유지한 반면, 임시직(-18만7천명)과 일용직(-3만3천명)은 감소
비경제활동인구는 가사(21만5천명)가 증가하는 등 전년동월대비 25만7천명(1.6%) 증가
구직단념자*는 21만1천명으로 전년동월대비 5만5천명 증가
* 비경제활동인구 중 취업의사와 능력은 있으나 노동시장적 사유로 일자리를 구하지 않은 자 중 지난 1년내 구직경험이 있었던 사람
취업준비자*는 59만6천명으로 전년동월대비 3만5천명 증가
* 취업목적 학원·기관 수강 등과 기타 취업준비를 합한 것
통계청 개요
통계의 기준설정과 인구조사, 각종 통계에 관한 사무를 관장하는 기획재정부 산하의 외청이다. 정부대전청사 3동에 본부가 있다. 1948년 정부수립 때 공보처 통계국으로 출범해 1961년 경제기획원으로 소속이 바뀌었다가 1990년 통계청으로 발족했다. 통계의 종합조정 및 통계작성의 기준을 설정하며, 통계의 중복 방지 및 신뢰성 제고, 통계작성의 일관성 유지 및 통계간 비교를 위한 통계표준 분류의 제정 개정 업무를 담당한다.
웹사이트: http://kostat.go.kr/portal/korea/index.a...
연락처
통계청 사회통계국 고용통계과
과장 은순현
042-481-226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