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11월 고용 동향…취업자 30.3만명 증가
(취업자) ‘10.11월 취업자(2,410.9만명)는 전년동월대비 30.3만명 증가
* 취업자증감(만명, 전년동월비) : (10.8) 38.6 → (9) 24.9 → (10) 31.6 → (11) 30.3
(공공부문) 기저효과로 인해 공공부문 취업자는 감소세가 지속되고 있으나 인구주택총조사 등의 영향으로 감소폭이 축소(△12.9만명)
* 공공부문(공공·국방·사회보장행정) 취업자 증감(만명, 전년동월비)
:(’10.6) △14.1 → △18.5 → (8) △21.4 → (9) △19.6 → (10) △20.7 → (11) △12.9
ㅇ (민간부문) 공공행정을 제외한 민간부문 취업자는 증가세 지속(+43.2만명)
* 민간부문(공공·국방·사회보장행정 제외) 취업자 증감(만명, 전년동월비)
:(’10.6) 45.5 → (7) 65.8 → (8) 59.9 → (9) 44.5 → (10) 52.3 → (11) 43.2
ㅇ (산업별) 제조업·서비스업 중심의 취업자 증가세가 지속되어 민간 비농림어업 취업자가 48.2만명 증가
* 민간 비농림어업 취업자 증감(만명, 전년동월비) : (’10.8)63.5 → (9)50.3 → (10)57.8 → (11)48.2
제조업 취업자는 수출 호조 등에 힘입어 20만명 이상의 큰 폭의 증가세가 5개월 연속 지속(+28.4만명)
* 제조업 취업자 증감(만명, 전년동월비) : (’10.8) 29.7 → (9) 25.2 → (10) 24.1 → (11) 28.4
민간 서비스업 취업자(공공행정 제외)는 보건·복지(+15.7만명), 사업지원(+9.9만명), 전문과학기술(+6.0만명) 등을 중심으로 증가세를 지속(+16.2만명)
* 민간서비스업 취업자 증감(만명, 전년동월비) : (’10.8)25.0 → (9)22.7 → (10)26.2 → (11)16.2
(종사상 지위별) 상용직 중심의 취업자 증가세가 지속되고 임금근로자 대비 상용직 비중도 상승하여 고용의 질 제고
* 상용직 증감(만명, 전년동월비) : (’10.8) 67.9 → (9) 61.1 → (10) 65.2 → (11) 73.1
* 임금근로자 중 상용직 비중(%) : (’00) 47.9 → (’05) 52.1 → (’09) 57.1 → (’10.11) 59.7
(고용률·실업률) 고용률(59.2%)은 전년동월대비 0.1%p 상승
실업률(3.0%)도 인구주택총조사 발령대기자의 취업자 전환 등의 영향으로 실업자가 감소(△8.2만명)함에 따라 전년동월대비 0.3%p 하락
(청년층) 청년 실업률(6.4%, 전년동월대비 △1.3%p)이 큰 폭으로 하락하였으며, 청년 고용률은 소폭 하락(40.0%, 전년동월대비 △0.2%p)
* 청년 실업률(%) : (‘10.7) 8.5 → (8) 7.0 → (9) 7.2 → (10) 7.0 → (11) 6.4
(전년동월비 %p) (0.0) (△1.2) (△0.4) (△0.5) (△1.3)
* 청년 고용률(%) : (‘10.7) 41.9 → (8) 40.3 → (9) 39.6 → (10) 39.5 → (11) 40.0
(전년동월비 %p) (+0.1) (△0.3) (△0.2) (0.0) (△0.2)
청년층 인구 감소(△8.9만명), 인구구조 변화 등 인구 요인이 취업자를 감소(△5.3만명)시키고 고용률을 하락시키는 요인으로 작용
* 청년 인구 증감(만명, 전년동월비) : (’10.8)△7.8 → (9)△8.4 → (10)△8.8 → (11)△8.9
* 청년 취업자 증감(만명, 전년동월비) : (’10.8)△5.5 → (9)△5.8 → (10)△4.2 → (11)△5.3
※ 인구효과를 제외할 경우 청년 취업자는 약 3.5만명 증가, 고용률은 약 0.3.%p 상승하였을 것으로 분석
* 연령별 인구 증감(‘10.11월, 만명, 전년동월비) : (15~19세)3.9, (20~24세)1.5 (25~29세)△14.2
* 연령별 취업자 증감(‘10.11월, 만명, 전년동월비) : (15~19세)3.0, (20~24세)1.3, (25~29세)△9.7
* 연령별 고용률(‘10.11월, %) : (15~19세)5.7, (20~24세)44.6, (25~29세)68.0
(전년동월비 %p) (+0.8) (+0.2) (0.0)
(실업률 국제 비교) 주요 선진국에 비해 실업률과 청년 실업률이 낮은 수준
2. 평가 및 전망
(평가) 민간부문 중심의 전반적인 고용 회복흐름이 지속되는 모습
제조업 평균가동률이 높은 수준을 보이고 수출과 내수의 개선 흐름이 유지되면서 고용회복을 뒷받침
* 제조업 평균가동률(%) : (’10.6) 84.0 → (7) 84.8 → (8) 81.5→ (9p) 81.5 → (10p)79.5
* 수출증가율(%, 전년동월비) : (’10.7) 27.5 → (8) 28.1 → (9) 16.5 → (10) 27.1 → (11p)24.6
* 소매판매 증가율(%, 전년동월비) : (’10.7) 8.7 → (8) 9.3 → (9p) 4.4 → (10p) 4.2
민간 기업의 인력부족 현상이 지속되고, 워크넷을 통한 구인 인원도 지속 증가하는 등 기업의 구인 수요도 지속되는 모습
* 한은 인력사정 전망 BSI : (’10.8)90 → (9)90 → (10)89 → (11)91 → (12)92
(기준치(100)를 상회할 경우 인력이 충분함을 의미하고, 하회할 경우 기업들이 앞으로 인력이 부족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음을 의미)
* 워크넷 신규구인인원 증감(만명, 전년동월비) : (’10.8)8.2 → (9)1.9 → (10)4.5 → (11)3.1
* 워크넷 구인/구직 비율(%) : (‘08)53 → (’09)45 → (‘10.8)86 → (9)60 → (10)67 → (11)65
(전망) 12월에는 민간 취업자 증가와 함께, 기저효과에 의한 공공부문 취업자 감소폭이 축소되면서 30만명대의 취업자 증가세가 지속될 전망
* 공공행정 취업자(만명, 계절조정) : (’09.10)118.0 → (‘09.11)116.7 → (’09.12)100.0
이 경우, ‘10년 연간으로는 취업자 31만명 증가
고용노동부 개요
고용노동부는 고용정책의 총괄, 고용보험, 직업능력개발훈련, 고용평등과 일 가정의 양립 지원, 근로 조건의 기준, 근로자 복지후생, 노사관계의 조정, 노사협력의 증진, 산업안전보건, 산업재해보상보험 등을 관장하는 정부 부처다. 조직은 장관과 차관 아래에 기획조정실, 고용정책실, 통합고용정책국, 노동정책실, 직업능력정책국, 산재예방보상정책국, 공무직기획이 있다. 소속 기관으로는 6개 지방고용노동청, 40개 지청이 있다.
웹사이트: http://www.moel.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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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용노동부 고용정책실 노동시장정책과
하창용 사무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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