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도, 토지정보서비스 설문결과, 만족도 96%
또한 토지정보서비스 이용에 따른 온라인 접속 속도에 대하여는 ‘매우 만족 또는 만족’이라는 의견이 107명(63%), ‘보통’은 59명(34%),‘불만족’은 5명 (3%)으로, 정보제공에 대한 신속도에 대하여는 ‘매우 신속 또는 신속’이라는 의견이 109명(64%),‘보통’은 54명(32%), ‘느림’은 5명 (3%)으로 나타났으며, 토지정보서비스 홈페이지에서 제공되는 컨텐츠 중 가장관심이 있는 분야는 ‘부동산종합정보’가 95명(55%)으로 가장 많았고, ‘민원안내 및 신청’이 37명(22%), ‘민원발급’ 28명(16%), ‘부동산개발업’ 4명(2%), ‘기타’ 7명(4%)으로 나타났다.
한편 이번 설문조사에 참여한 대상자의 연령별 분포를 살펴보면, 40대가 69명(40%), 30대 및 50대가 각각 48명(28%)·44명(26%)으로 30대∼50대가 94%로 주류를 이루고 있으며, 이용 지역을 살펴보면 청주, 청원이 113명(66%)으로 대부분을 차지했다. 직업별로는 ‘행정, 공공기관 근무자’가 126명(74%), ‘부동산관련업 및 단체’12명(7%), ‘자영업’ 및 ‘기타’ 33명(19%)으로 분석됐다.
이번조사는 인터넷을 통한 다양한 토지정보 제공 및 각종 민원처리를 위하여 운영 중인 ‘토지정보서비스’에 대하여, 토지정보이용 고객의 만족도와 개선사항 등을 수렴하여 향후 한국토지정보시스템 고도화사업에 건의·반영하고, 보다 폭넓은 고객중심의 토지행정정보 서비스를 구현하고자 실시하였다.
도 관계자는 이번 설문조사 결과를 면밀히 분석한 뒤 문제요인을 도출, 실질적인 개선 및 보완책을 마련하는 등 질 높은 서비스 향상을 위한 다각적인 대비책을 마련키로 하였다.
2010년 한해동안 한국토지정보시스템을 통한 인터넷 ‘토지정보서비스’ 이용 고객은 42만2천명으로 1일 평균 1,200여명이 방문한 것으로 분석됐다.
충청북도청 개요
충청북도청은 157만 도민들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22년 5월부터 김영환 도지사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충청북도의 비전은 도민이 체감하는 충북경제 활력 제고, 지속 가능한 미래 일자리 창출 기반 구축, 소상공인과 사회적 경제 기업의 자생력 강화 생태계 조성, 미래형 에너지 구조 전환과 신산업 선점으로 에너지 자립률 제고, 글로벌 경제 영토 확장을 통한 충북 수출 견인 등 5대 전략 목표를 통해 충북 경제(GRDP) 100조원 시대로 도약하는 것이다. 충청북도는 정책 실명제를 도입해 주요 정책의 결정 및 집행 과정에 참여한 관련자의 소속·직급 또는 직위 및 성명과 의견을 기록·관리함으로써 정책의 투명성을 확보하고 담당 공무원의 책임성을 높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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