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 대전복지재단 설립 공청회 개최

대전--(뉴스와이어)--대전광역시는 민선 5기 공약사업인 대전복지재단 설립과 관련 오는 16일오후 3시에 시청 세미나실에서 사회복지관계자 및 시민이 참석한 가운데 공청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대전복지재단의 바람직한 발전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개최되는 이날 공청회는 윤종준 대전시 복지정책과장이 복지재단 설립의 기본계획 및 향후 추진일정 등을 설명하고, 류진석 충남대학교 사회복지학과 교수의 사회로 김성한 한남대학교 사회복지학과 교수와 허정회 경기복지재단 사무처장의 주제발표에 이어 사회복지관계자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는 순서로 진행된다.

이날 발표에서 김성한 한남대학교 교수는 “대전복지재단의 설립, 그 의미와 과제”라는 주제로 복지재단의 필요성과 의미, 재단의 사업, 재단설립시 고려해할 점 등을 발표하며, 경기복지재단 허정회 사무처장은 경기복지재단의 모범적 운영사례등을 소개할 예정이다.

급변하는 복지환경에 능동적으로 대처하고 민·관협력의 새로운 복지 이정표를 제시하기 위해 민선5기 공약사업으로 설립되는 “대전복지재단”은 현재 기본계획을 수립하고, 공청회등을 거쳐 복지현장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한 뒤 2011년 하반기에 출범을 목표로 하고있다.

시 관계자는 대전복지재단 출범으로 지역사회 복지가 더욱 증진될 것이라며, 복지재단의 순조로운 출범과 향후 발전방향 모색을 위하여 이날 공청회에 많은 사회복지관계자와 시민이 참석하여 주기를 당부하였다.

대전광역시청 개요
대전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염홍철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습니다. 대전시는 대전엑스포, 정부대전청사 유치, 유성 관광특구 지정, 대덕연구개발특구 지정, 현행 대전역 인근의 고속철도 주변 정비사업을 통해 끊임없이 발전해 왔습니다. 또한 버스준공영제와 전국이 부러워하는 복지만두레 시책으로 서민들에게 큰 혜택을 주고있으며, 대전지하철시대 개막, 100년만의 동서관통도로 개통, 각종 문화예술 인프라 확충 및 도심공원화 사업도 착실히 추진하고 있습니다. 염홍철 시장은 대전경제를 위해 서비스산업의 고도화, 의료웰빙산업 육성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대덕연구개발특구를 중심으로 고부가가치 미래 성장동력산업을 육성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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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락처

대전광역시 복지정책과
담당자 오승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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