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SK커뮤니케이션즈 업무협약

대전--(뉴스와이어)--대전시가 인터넷기업인 SK커뮤니케이션즈(이하 SK컴즈)와 손잡고 온라인홍보 강화에 발 벗고 나섰다.

대전시는 15일 오후 4시 30분 시청 10층 응접실에서 염홍철 시장과 SK컴즈 주형철 대표는 협약서에 서명한 뒤 온라인 마케팅을 위한 상호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대전시가 급변하는 홍보환경에 능동적으로 대응함은 물론 주요 시책과 대규모 행사안내 등 다양한 시정을 각종 온라인마케팅 사업을 통해 국내외에 적극적으로 알려 네티즌의 참여를 이끌어 내기 위해 추진됐다.

또한, 이번 협약으로 대전시는 SK컴즈 운영 포털사이트인 네이트를 통해 시정을 홍보하고 네이트 동영상 사이트에 대전시 전용 동영상홍보 채널 확보, SK컴즈 회원에 시 뉴스레터 발송, 매월 1회 특정시책 홍보배너 운영, 복지만두레 등 복지사업의 공동프로모션 전개 등의 지원을 받게 될 예정이다.

이날 협약식에서 염홍철 시장은 “블로그, 페이스북 등 최근 지속적인 성장세에 있는 SNS를 활용한 소통이 하나의 홍보 트랜드로 자리잡고 있다”며 “이렇게 급변하고 있는 온라인홍보에 싸이월드 등 유명한 사이트를 보유하고 있는 SK컴즈에 많은 조언과 협력을 바란다”고 말했다.

주형철 SK컴즈 대표는 “SK컴즈는 검색포털 네이트, 싸이월드 미니홈피, 메신저 1위인 네이트온 등 운영하고 있는 전문인터넷 기업”이라며 “대전이 고향이고, 또한 고향발전을 위해서라도 우리가 가지고 있는 인터넷을 활용한 많은 노하우와 기술을 아끼지 않고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대전시는 민선5기 들어 공보관실내에 뉴미디어담당 신설과 아울러 블로그와 트위터 개설, 블로그기자단과 트위터 서포터즈 운영 등 뉴미디어를 활용한 시민과의 소통에 적극 나서고 있다.

대전광역시청 개요
대전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염홍철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습니다. 대전시는 대전엑스포, 정부대전청사 유치, 유성 관광특구 지정, 대덕연구개발특구 지정, 현행 대전역 인근의 고속철도 주변 정비사업을 통해 끊임없이 발전해 왔습니다. 또한 버스준공영제와 전국이 부러워하는 복지만두레 시책으로 서민들에게 큰 혜택을 주고있으며, 대전지하철시대 개막, 100년만의 동서관통도로 개통, 각종 문화예술 인프라 확충 및 도심공원화 사업도 착실히 추진하고 있습니다. 염홍철 시장은 대전경제를 위해 서비스산업의 고도화, 의료웰빙산업 육성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대덕연구개발특구를 중심으로 고부가가치 미래 성장동력산업을 육성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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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광역시 공보관실
담당자 유한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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