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 양성평등 순회교육 강사 Gender Training을 위한 워크숍 개최

대전--(뉴스와이어)--대전시는 양성평등 패러다임 변화와 성주류화에 대한 이해, 성별영향평가 관련 네트워크 구축 및 강사수준 업그레이드를 위하여 15일오후2시 시청 세미나실에서 2010 양성평등 교육강사 워크숍을 가졌다.

이번 2010 양성평등 교육강사 워크숍은 대전시가 운영하고 있는 전문강사에 대한 재교육과정으로 진행되었다.

대전시에서 위촉한 이들 양성평등 교육강사들은 기존 국·공립 교육훈련기관에서 양성평등 및 여성학 관련 강의 유경험자, 관련 여성단체 및 여성연구소 연구원, 성희롱 성폭력 예방교육 담당강사 등 경력을 가지고 선발된 총 46명의 전문강사들로(2003년 1기 26명, 2005년 2기 20명 선발) 대전시 양성평등 문화 확산은 물론 건전 청소년육성에 기여하며 현재까지 활발하게 활동중이다.

대전시가 타 자치단체와 차별화하여 지속적으로 추진하는 양성평등순회교육은 미래세대 가치관확립과 양성 모두 행복한 삶을 누릴 수 있는사회분위기 조성과, 성평등 문화확산을 목적으로 건강하고 건전한 지역사회 분위기 조성에 기여하고 있다.

양성평등 순회교육은 매년초 교육청과 협조로 학교장 신청에 의하여 대전시 지원으로 양성평등 교육강사가 교육현장으로 직접 찾아가는 순회교육으로 관내 중·고등학교 학생, 교원 등을 대상으로 추진하고 있다.

이에 2002년 22개교 3,532명의 관내 고교생을 대상으로 처음 시작하였던 양성평등 순회교육이 2010년 66개교 19,301명의 중고교생 및 교원을 대상으로 그동안 총 369개교, 11만명의 교육추진 성과를 거두었다.

시 관계자는 “양성평등 순회교육을 청소년은 물론 교원, 여성친화기업, 군부대까지 교육 대상자를 확대 추진할 계획”이라며 “내년부터 양성평등 교육강사 역량강화와 자긍심 고취를 위하여 전문교육교재 지원, 유공자 선정 표창, 성별영향평가 컨설턴트로 양성화하는 방안 등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대전광역시청 개요
대전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염홍철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습니다. 대전시는 대전엑스포, 정부대전청사 유치, 유성 관광특구 지정, 대덕연구개발특구 지정, 현행 대전역 인근의 고속철도 주변 정비사업을 통해 끊임없이 발전해 왔습니다. 또한 버스준공영제와 전국이 부러워하는 복지만두레 시책으로 서민들에게 큰 혜택을 주고있으며, 대전지하철시대 개막, 100년만의 동서관통도로 개통, 각종 문화예술 인프라 확충 및 도심공원화 사업도 착실히 추진하고 있습니다. 염홍철 시장은 대전경제를 위해 서비스산업의 고도화, 의료웰빙산업 육성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대덕연구개발특구를 중심으로 고부가가치 미래 성장동력산업을 육성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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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락처

대전광역시 여성가족청소년과
담당자 송재란
042-600-35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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