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은행, 경남에너지와 ‘도시가스요금 신용카드 결제 업무제휴 협약’ 체결
경남은행(은행장 문동성)은 경남에너지㈜(대표이사 정연욱)와 ‘도시가스요금 신용카드 결제 업무제휴 협약’을 체결했다.
15일 오전 경남은행 본점(대회의실)에서 진행된 협약식에는 문동성 은행장을 비롯해 경남에너지 정연욱 대표이사 등이 참석했다.
경남은행과 경남에너지는 지역 금융과 그린에너지산업을 선도하는 양사의 강점을 활용, 수준 높은 서비스를 고객들에게 제공해 나가기로 했다.
업무제휴 협약에 따라 경남은행 고객들은 신용카드를 이용해 경남에너지 도시가스요금을 자동 납부할 수 있게 됐다.
도시가스요금 신용카드 자동납부는 전산개발이 완료되는 2011년 1월경부터 본격적으로 시행될 예정이다.
경남에너지 도시가스요금 자동 납부가 가능한 경남은행 신용카드는 새 창원 사랑카드·NEW 단디(DANDI)카드 등이다.
경남에너지 도시가스요금을 자동 납부할 경우 전월 신용카드 이용실적에 따라 도시가스요금 할인혜택과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다.
경남은행 정세명 카드사업부장은 “전국 최초로 경남에너지와 업무제휴 협약을 맺게 됨에 따라 도시가스 이용고객의 편의성이 한층 높아지게 됐다”며 “이번 업무제휴는 경남은행과 경남에너지가 새로운 비즈니스부문에서 상호 윈-윈(WIN-WIN)효과를 거둘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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