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 전통짜맞춤 공공디자인, 2010 공예트렌드페어 참가
전주시는 짜맞춤 형태 디자인으로 제작한 부스에서 평상, 벤치, 의자, 한지발 조명, 테이블 등 전통 짜맞춤 기술을 활용한 공공디자인 작품 등 26점을 전시한다.
올해로 5회를 맞는 2010공예트렌드페어는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재)한국공예디자인문화진흥원이 주관하는 행사로 공예문화 확산과 공예산업시장 기반구축을 목표로 한국의 공예트렌드를 선도하고 대표하는 행사이다.
이번 행사는 한국스타일박람회, 공공디자인엑스포와 동일한 일정과 장소에서 개최하며, 한국스타일박람회에 전라북도 무형문화재 악기장 고수환선생의 특별전 열리고, 공공디자인엑스포에 (사)천년전주명품사업단의 ‘평상 : 다함께 앉기, 다함께 만들기’ 공모 선정 작품도 전시한다.
전주시는 2008년부터 지역문화산업연구센터(CRC)지원사업으로 ‘천년전주 전통기술의 지적자산을 통한 산업화 연구’사업을 추진해 오고 있으며, 전통기법인 짜맞춤의 산업화를 위한 체계적 연구와 DB구축 등 우리 전통기법의 현대적 활용을 목적으로 전주정보영상진흥원이 주관하고 천년전주명품사업단이 함께 참여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jeonju.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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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시청 전통문화과
문화지원담당 오숙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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