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 중소기업에 ‘환경기술’ 지원
대상업체는 삼성광주전자㈜, 기아자동차㈜, ㈜대우일렉트로닉스 등 광주의 대표기업 3사(社)의 중·소 협력업체 중 광주인탑스(주)·한국차량공업(주) 등 기술지원을 요청한 18개 사업체다.
시는 환경전문기술이 부족하고 환경관련법 대처에 미흡한 대기업 협력업체에 대해 지난 2007년부터 매 반기별로 대학교수 및 환경전문 기술인과 함께 현장을 방문해 환경전문기술을 지원하고 있다.
기술지원 내용은 ▲효율적인 환경오염저감 기술지원 ▲대기 및 폐수배출시설의 인허가 사항 안내 ▲환경신기술 및 환경행정정보 제공 등이다.
시 관계자는 “실무경험이 풍부한 전문가와 함께 맞춤형 환경기술과 노하우를 전수하고, 즉시 활용 가능한 오염물질 저감방안을 함께 찾을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환경관리기술 지원을 희망하는 중소기업은 환경정책과(613-4151~5), 광주지역 환경기술개발센터 (530-3990),인터넷(www.get.or.kr)으로 신청하면 무료로 전문가들의 기술지원을 받을 수 있다.
광주광역시청 개요
광주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윤장현 시장이 시정을 이끌어가고 있다. 더불어 사는 광주, 사람중심 생명도시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gwangju.go.kr
연락처
광주광역시 환경정책과
사무관 김석준
062-613-415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