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도, ‘GTI와 연계한 동북아 지방간 경제협력증진방안’ 세미나 개최

춘천--(뉴스와이어)--강원도는 오는 12월 16일 ‘GTI와 연계한 동북아 지방간 경제협력증진방안’ 마련을 위한 세미나를 개최한다.

이번 세미나는 국내 처음으로 GTI 총회가 2011년 9월 강원도에서 개최됨에 따라, GTI 주관 부처인 기획재정부와 동북아대학교수협의회, 대외경제정책연구원 등 국내 최고의 동북아 및 GTI 전문가를 초청하여 국가 차원의 GTI 참여 방안과 강원도 발전전략에 대하여 집중 논의할 예정이다.

강원도는 세미나에서 논의 된 사항을 바탕으로, 2011년 GTI총회 개최방향과 강원도의 GTI 참여 전략인 ‘GTI와 연계한 동북아 지방간 경제협력 증진방안’을 확정할 계획이다.

김상표 도 기획관리실장은 2011년 GTI 총회의 성공개최를 통하여 강원도 발전을 앞당김은 물론 동북아 평화와 번영의 상생토대를 마련하는 계기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기울여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강원도청 개요
강원도청은 154만 도민들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1년4월부터 최문순 도지사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강원도의 비전은 소득2배, 행복2배 하나된 강원도이다. 발전전략은 동계올림픽 성공개최, 특성화된 균형발전, 튼튼한 강원경제, 따뜻한 교육과 복지, 세계속의 문화관광, 봉사하는 열린도정이다.

웹사이트: http://www.provin.gangwo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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