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도, 구제역 ‘주의단계’에서 ‘경계단계’로 격상 발령

전주--(뉴스와이어)--전라북도에서는 지난 11월 29일 경북 안동시 돼지사육농가에서 최초 발생한 이후 12월 14일 경기도 양주·연천지역 돼지 사육농가에서 의심 축이 신고 되어 국립수의과학검역원에서 정밀검사한 결과 12월 15일 최종 양성으로 판정 되어 가축질병위기단계를 “주의단계”에서 12월 15일 “경계단계”로 격상하여 발령하였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가축방역대책본부를 중앙과 도 간 위기관리 대응 체계를 강화하기 위하여 재난안전대책본부로 통합하여 운영한다. 그 동안 전북도는 24시간 비상근무 체계를 유지하고 있으며 소독통제초소를 25개소에서 50개소로 확대하였고 긴급방역비를 추가로 480백만원을 확보하였으며 가축시장 폐쇄 등의 강력한 방역조치를 취하는 등 한 발 앞 선 방역조치를 취해 나가고 있다고 말했다.

따라서, 축산농가에서는 모임금지, 외부인 및 차량 출입통제, 매일소독, 임상관찰, 발생 시·도 소재 농장 출입금지, 타 시·도 소재 농장 방문 자제 등 차단방역에 철저를 기해달라고 당부하였다.

전라북도청 개요
전라북도청은 186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송하진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송하진 도지사는 한국 속의 한국, 생동하는 전라북도를 토대로 안전하고 건강한 사회, 창의롭고 멋스런 문화, 알뜰하게 커가는 경제, 따뜻하고 정다운 복지, 아름답고 청정한 환경을 도정방침으로 정했다.

웹사이트: http://www.jeonbuk.go.kr

연락처

전라북도청 축산과
담당자 박태욱
063-280-26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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