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도, 구제역 ‘주의단계’에서 ‘경계단계’로 격상 발령
이에 따라, 가축방역대책본부를 중앙과 도 간 위기관리 대응 체계를 강화하기 위하여 재난안전대책본부로 통합하여 운영한다. 그 동안 전북도는 24시간 비상근무 체계를 유지하고 있으며 소독통제초소를 25개소에서 50개소로 확대하였고 긴급방역비를 추가로 480백만원을 확보하였으며 가축시장 폐쇄 등의 강력한 방역조치를 취하는 등 한 발 앞 선 방역조치를 취해 나가고 있다고 말했다.
따라서, 축산농가에서는 모임금지, 외부인 및 차량 출입통제, 매일소독, 임상관찰, 발생 시·도 소재 농장 출입금지, 타 시·도 소재 농장 방문 자제 등 차단방역에 철저를 기해달라고 당부하였다.
전라북도청 개요
전라북도청은 186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송하진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송하진 도지사는 한국 속의 한국, 생동하는 전라북도를 토대로 안전하고 건강한 사회, 창의롭고 멋스런 문화, 알뜰하게 커가는 경제, 따뜻하고 정다운 복지, 아름답고 청정한 환경을 도정방침으로 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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