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편성·보도전문 채널 사업자 선정 후 방송 취업, 내년 상반기가 기회
방송통신위원회에 따르면 종합편성채널과 보도전문채널 사업자가 30일에 선정돼 발표된다. 사업자가 선정된 후, 다가오는 2011년 하반기 선정된 방송사업자의 개국이 예상되고 있다.
내년 하반기 개국을 위해 각 채널의 사업자는 그에 따른 인원을 충원해야 하는데 본격적으로 사업자 선정이 마무리되고 2011년 상반기에 진입하며 대규모 채용 가능성이 예상되고 있다.
종합편성채널은 보도, 교양, 오락, 스포츠 등 모든 방송 장르를 편성할 수 있어 KBS, MBC, SBS 등 지상파 방송과 같은 성격을 지니게 되며 보도전문채널은 뉴스나 시사 등 주요사건의 보도 방송을 전문으로 편성해 YTN 및 MBN과 같은 성격을 띠게 되는데, 특히 종편 사업을 신청한 언론사들 대부분이 신문사이기에 보도를 제외한 방송 분야 인력에 대한 수요가 있을 것이란 예상이다.
이에 따라 아나운서, 캐스터, 리포터, 기자, PD 등 방송진행 및 방송연출을 꿈꿔왔던 지망생들의 행보가 더욱 바빠질 것으로 예상된다.
이에 봄온 커뮤니케이션의 성연미 대표(현 숭실대 언론홍보학과 겸임교수, 전KBS 아나운서)는 “다양한 미디어 및 채널의 발전과 도입으로 방송인들의 기회가 더욱 확대되고 있다. 시대의 변화에 맞춰 자신의 영역을 넓히고 역량을 강화해 도전하는 것이 좋을 것이다.”고 조언했다.
봄온아나운서아카데미 개요
봄온아나운서아카데미는 미래의 아나운서를 양성하는 국내 최고의 아나운서 전문교육기관이다. 2002년 7월 개원이래 올해 개원 10주년을 맞이했으며 현재까지 국내 최대인 약 1,500여명의 합격기록과 방송3사(KBS, SBS, MBC) 신입아나운서 50명을 합격시키는 등 방송인재 양성 신화에 도전하고 있는 방송인 전문양성기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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