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 부산·울산 창업보육인의 날 행사 열려

부산--(뉴스와이어)--부산·울산 창업보육센터협의회 창립 11주년을 기념하고 센터 입주기업의 역량 제고 및 관련기관들의 상호협력 강화를 위한 ‘2010년 부·울 창업보육인의 날’ 행사가 12월 17일 오후 4시30분부터 해운대구 아르피나 유스호스텔에서 열린다.

부산시와 부산·울산지방중소기업청이 주최하고, 부산·울산창업보육센터협의회(BUBIA, 협의회장 전언찬)가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김형양 부산시 경제산업본부장, 신정택 부산상공회의소 회장, 김영식 한국창업진흥협회 회장을 비롯한 역대 지역협의회 회장, BUBIA 센터장·매니저, 센터 입주기업 대표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된다.

이날 행사는 1부 인사말씀, 유공자표창, 축사에 이어, 2부 창업우수사례 발표, 화합의 시간 등으로 진행될 예정으로, 올해에는 창업보육센터 활성화에 공이 큰 △전언찬 동아대학교 센터장 △김성훈 동의대학교 매니저 △지능형 홈 전문 아이리얼(주)의 이명근 대표 △열 차단 나노화합물 제조 전문 (주)씨에프씨테라메이트의 손대희 대표 등 4명에게 부산시장상을 수여하고, 친환경접착제 제조 전문 (주)옵팀의 장지상 대표 및 셀프레벨링 바닥마감제 제조 전문 이봉규 (주)중앙엘알엠 대표가 우수사례를 발표한다.

한편, 부산·울산 창업보육센터협의회에는 부산·울산지역 대학교 및 대학을 비롯해 여성창업보육센터, 한국신발피혁연구소, 한국생산기술연구원이 소속되어 있으며, 2010년 중소조선연구원 창업보육센터의 가입으로 총23개의 센터가 가입 운영중이다.

부산시 관계자는 “이번 행사는 시민과 참여업체들을 위한 창업정보 제공 등 창업지원에 앞장서고 있는 센터 관계자 및 참여기업의 사기를 진작하고, 우수창업사례를 공유하여 입주기업들의 창업의식을 고취하기 위한 것”으로, “부산시는 앞으로도 지역 내 창업보육센터들과 긴밀한 협조체계를 구축, 예비 창업자와 창업초기 기업들의 성장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펼쳐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웹사이트: http://www.busan.go.kr

연락처

부산시 신성장산업과
강정아
051-888-3116

국내 최대 배포망으로 귀사의 소식을 널리 알리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