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세훈 서울시장, ‘델피르와 친구들’ 사진전 개막식 참석

서울--(뉴스와이어)--오세훈 시장은 16일(목) 17시 예술의 전당 한가람미술관 3층에서 열리는 사진전 <델피르와 친구들> 개막식에 참석한다.

축사를 통해 오 시장은 디지털 카메라와 휴대폰 카메라가 널리 보급되면서 시민들에게 사진찍는 일은 이제 일상이 되었다며, 세계 사진계를 이끌어온 위대한 거장들의 작품 한 컷 한 컷에 담긴 메시지도 되새겨볼 수 있는 소중한 기회가 되길 기대한다고 강조한다.

사진전은 한겨레신문사와 MBC가 공동으로 주최하며, 개막식에는 오 시장을 비롯해 유인촌 문화부장관, 로슬라브 올샤 주한 체코 대사, 배순훈 국립현대미술관장, 로드 꾸드레로 프랑스 문화원장 등이 참석할 예정이다.

12월17일(금)부터 2월27일까지 73일간 진행되는 사진전은 사진계의 마이더스의 손이라 불리는 ‘델피르’와 그 외 사진작가들의 주옥같은 작품 185점과 함께 사진 발명 초기부터 현재에 이르기까지 작품을 한 눈에 볼 수 있는 ‘사진의 역사와 만나다’ 등 다양한 섹션들도 함께 만날 수 있어 관심이 집중된다.

서울특별시청 개요
한반도의 중심인 서울은 600년 간 대한민국의 수도 역할을 해오고 있다. 그리고 현재 서울은 동북아시아의 허브로서의 역할을 하고 있다. 서울시는 시민들을 공공서비스 리디자인에 참여시킴으로써 서울을 사회적경제의 도시, 혁신이 주도하는 공유 도시로 변화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seoul.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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