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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5-19 12:29
제주--(뉴스와이어)--제주도는 보육수요 충족율이 전국 평균의 2배를 넘어서고 보육시설 이용율(정원/현원) 역시 전국 최고의 수준을 보이고 있으나 보육행정의 고객인 보호자, 보육시설 종사자, 보육시설장 등의 의견을 최대한 반영하여 더욱 주민의 편에 다가서는 보육행정을 실현해 나감으로서 보호자가 안심하고 맡길 수 있는 보육환경을 조성하여 명실상부한 ‘맞춤형 보육인프라 구축’을 추구해 나갈 예정이다.

이를 위하여 일하는 방식의 과감한 변화 시도로 기존 사무실 안에서의 탁상행정을 벗어던지고 전 보육시설을 대상으로“1일, 1시설, 1학부모 이상 전화상담 및 현장방문”추진→ 행정 시행착오의 최소화로 도민이 보육행정에 대한 신뢰감 조성하고 보육시설 모니터 요원을 활용한 모니터링제 실시한다. (인원 : 43명(읍·면·동 각1명), 공개모집으로 객관성 확보) 또한 계획의 일관된 추진을 위하여 세부추진계획 및 일정에 의해 추진되는지 여부 매월 진단하고 매월 건의건수 및 건의에 대한 해결건수 등을 기록으로 남기고 1년 단위로 고객 만족도 조사를 실시하여 그 결과를 정책에 반영해 나갈 예정이다.

기대효과로는 현장의 목소리를 정책에 반영, 주민욕구에 부응하는 행정 실현하고 보육정책의 직접 고객인 보호자의 욕구에 맞는 보육환경을 조성함으로써 실질적인 맞춤형 보육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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