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뉴스와이어)--대전광역시는 12월 15일 오후 3시부터 5개 자치구와 합동으로 아동·여성보호와 가정폭력·성폭력예방을 위한 합동 캠페인을 개최한다.

이날 캠페인에는 시 및 5개구 아동·여성보호지역연대 위원들을 비롯해 관내 모든 상담소와 보호시설의 관계자, 자원봉사자, 관련 공무원 등 140여명이 참여, 대전시청 남쪽 잔디광장(출발) → BYC사거리 → 갤러리아 백화점까지 가두캠페인을 전개하면서 시민들에게 전단지 등을 전달하며 홍보활동을 펼칠 계획이다.

이번 캠페인은 심각한 사회문제로 대두되고 있는 아동성폭력 예방에 시민들의 관심과 참여를 유도하고 아동·여성 폭력예방 및 유관기관과의 네트워크 강화를 통한 촘촘한 사회안전망을 구축하기 위해 전개하는 것으로 아동과 여성들이 마음놓고 살 수 있는, 안전한 도시 대전 만들기의 일환이다.

대전시 관계자는 “가정폭력과 성폭력이 없는 대전을 만들기는 관계자뿐 아니라 시민 모두 참여해야하는 사안”이라고 강조하며 “시민 모두 우리집, 우리 자녀라는 생각으로 우리 주위에 가정폭력과 아동 성폭력 피해자들이 있는지 살펴줄 것”을 당부했다.

대전광역시청 개요
대전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염홍철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습니다. 대전시는 대전엑스포, 정부대전청사 유치, 유성 관광특구 지정, 대덕연구개발특구 지정, 현행 대전역 인근의 고속철도 주변 정비사업을 통해 끊임없이 발전해 왔습니다. 또한 버스준공영제와 전국이 부러워하는 복지만두레 시책으로 서민들에게 큰 혜택을 주고있으며, 대전지하철시대 개막, 100년만의 동서관통도로 개통, 각종 문화예술 인프라 확충 및 도심공원화 사업도 착실히 추진하고 있습니다. 염홍철 시장은 대전경제를 위해 서비스산업의 고도화, 의료웰빙산업 육성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대덕연구개발특구를 중심으로 고부가가치 미래 성장동력산업을 육성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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