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뉴스와이어)--대전광역시는 오는 12월 16일부터 17일까지 2일간 ‘산학협력 컨소시엄’ 과제 이수 연구 우수 성과물 발표회 및 전시관 운영으로 시민에게 성과물 정보 제공은 물론 중소기업 판로지원을 돕고자 한다고 밝혔다.

시에 따르면, 중소기업 애로기술 해결과 대학의 인적·물적 자원을 최대한 활용하여 중소기업의 성장을 돕고,지역경제 활성화에 기하고자 지난 1993년부터 현재 계속사업으로 제18년차 국·시비 매칭펀드 지원을 실시하고 있다고 한다.

이번 행사는 산학연대전지역협의회와 대전지역창업보육협의회 주관으로 2010년도 산학연과제 이수에 대한 성과분석 및 우수사례 발표회와 우수성과물 전시 홍보겸 현 싯가대비 저렴하게 판매도 한다고 밝혔다.

산학연 협력사업은 국비투입대비 25%의 부담으로 많은 국비를우리시 지역내 투입으로 재정적 R&D 안정에 크게도움되고, 연구개발에 따른 특허 등 지식재산권 취득과중소기업 기술이전 등의 수혜를 줌으로써 기업의 경쟁력 강화와 더불어 매출신장의 극대화가 유발되며, 기업확장에 따른 일자리 창출효과도 매우 크다.

금번 발표회 및 전시관에 참여하는 기관은 충남대학교 산학협력단 등 11개 대학과 창업보육센터 17개소 등 매년 200여 중소기업이 참여하며 국비 25억원, 시비 14억원의 사업자금이 지원되는 산학협력사업이다.

앞으로 산학협력사업은 지역산업 발전 및 경제성장의 촉매제 역할로 지역중소기업의 애로기술 해소 및 지역경제 활성화 도모를 꾀하는 한편 중소기업에 실질적 혜택이 많이 갈수 있도록 산학협력사업을 더욱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김성철 대전광역시 기업지원과장은 말했다.

대전광역시청 개요
대전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염홍철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습니다. 대전시는 대전엑스포, 정부대전청사 유치, 유성 관광특구 지정, 대덕연구개발특구 지정, 현행 대전역 인근의 고속철도 주변 정비사업을 통해 끊임없이 발전해 왔습니다. 또한 버스준공영제와 전국이 부러워하는 복지만두레 시책으로 서민들에게 큰 혜택을 주고있으며, 대전지하철시대 개막, 100년만의 동서관통도로 개통, 각종 문화예술 인프라 확충 및 도심공원화 사업도 착실히 추진하고 있습니다. 염홍철 시장은 대전경제를 위해 서비스산업의 고도화, 의료웰빙산업 육성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대덕연구개발특구를 중심으로 고부가가치 미래 성장동력산업을 육성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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