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 제19회 대전산업디자인 공모전 시상식 개최

대전--(뉴스와이어)--대전시는 12월 17일 오전 10시 30분 시청 대회의실에서 한국디자인기업협회 대전충청지회(회장 천 안) 주관으로 열리는 ‘제19회 대전산업디자인 공모전’ 시상식에서 입상한 개인 및 단체 17명에게 표창을 수여한다.

지난 1992년 시작하여 19번째 개최되는 산업디자인 공모전은 ‘디자인이 경영활동 전반에 참여하여 창의적으로 문제를 해결’하는 디자인의 진화에 발맞추어 디자인 산업 질적 향상 및 저변확대, 우수디자인 인재 발굴 및 작품의 상품화를 통한 고부가가치 육성으로 기업의 경쟁력을 제고 하는데 그 목적이 있다.

공모분야는 지정과제(기업지원)와 자유주제 분야 등 2개 부문으로 총 172점이 출품되었으며, 전공분야 교수, 업체 및 유관기관 관계자 등 총 13명의 심사위원의 엄정한 심사로 수상작을 선정하였다.

심사결과 개인부문은 안유지·김진경씨가 공동으로 제출한 ‘국내관광 활성화 Tour시리즈’가 대상에, 박희정의 ‘대전방송 TJB의 새로운 CI디자인’ 및 이정엽·이금복씨의 ‘블로잉 스피커’와 이미소씨의 ‘자라섬 국제재즈페스티벌’이 최우수상을, 단체부문은 한밭대학교가 대상을, 배재대학교가 최우수상을 차지하였다.

시상식장에는 주요 입상작품 50여점을 전시하여 이미지 향상과 브랜드 가치창출에 디자인의 중요성을 인식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할 예정이다.

대전광역시에서는 앞으로 산업디자인의 질적 향상과 저변확대, 그리고 우수 디자이너 발굴을 위한 대전 산업디자인공모전을 지속적으로 개최하여 기업에 실질적으로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확대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다.

대전광역시청 개요
대전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염홍철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습니다. 대전시는 대전엑스포, 정부대전청사 유치, 유성 관광특구 지정, 대덕연구개발특구 지정, 현행 대전역 인근의 고속철도 주변 정비사업을 통해 끊임없이 발전해 왔습니다. 또한 버스준공영제와 전국이 부러워하는 복지만두레 시책으로 서민들에게 큰 혜택을 주고있으며, 대전지하철시대 개막, 100년만의 동서관통도로 개통, 각종 문화예술 인프라 확충 및 도심공원화 사업도 착실히 추진하고 있습니다. 염홍철 시장은 대전경제를 위해 서비스산업의 고도화, 의료웰빙산업 육성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대덕연구개발특구를 중심으로 고부가가치 미래 성장동력산업을 육성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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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광역시 경제정책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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