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한국정보문화진흥원(원장 손연기 www.kado.or.kr)은 5월 19일 오후 창원에서 (주)두산중공업(사장 김대중)과 함께하는 “사랑의 PC 기증식”을 개최한다.

이번 두산중공업에서 기증하는 PC 1,100대는 한국정보문화진흥원 “사랑의PC 보내기” 운동의 일환으로, 장애인, 소년소녀가장 등 취약계층에게 보급할 예정이다.

1962년에 설립된 두산중공업은 산업의 기초 소재인 주단조에서부터 발전설비, 담수화 플랜트, 환경설비 등을 제작해 국내외 플랜트 시장에 공급함으로써 국가경제에 견인차 역할을 담당해 온 회사로 올 4월 PC 185대를 포함 지금까지 총 PC 1,100대를 기증하여 취약계층을 위한 “사랑의PC 보내기” 운동에 동참하였다.

이날 기증식에 앞서 두산중공업 김대중 사장은 “사랑의 PC 보내기를 통해 취약계층 정보격차 해소에 기여할 수 있도록 향후 지속적인 관심을 기울일 것” 이라고 밝혔다.

또한 이날 행사에서 한국정보문화진흥원 손연기 원장은 지속적인 성원과 감사의 차원에서 감사패를 수여할 예정이다.

한국정보문화진흥원은 지난 1997년부터 사랑의 PC 보내기 사업을 실시하여 2,445개 기관 및 개인 1,084명으로부터 총 7만9천여 대의 중고PC를 기증받아 국내 취약계층 및 해외 개발도상국가에 보급(6만2천여대)함으로써 국·내외 정보격차 해소에 힘쓰고 있다.

한편 지자체·공공기관·민간기업·개인 등으로부터 PC를 지원받아 추진하는 중고PC 보급 사업은 올해 국내 18,000대, 국외 4,000대를 포함 총 22,000여대를 국내외에 보급할 예정이다.


웹사이트: http://www.kado.or.kr

연락처

기반사업팀 부팀장 강공식 3660-25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