벤처기업협회, 정품SW 이용환경 조성을 위해 소프트뱅크커머스와 전략적 업무제휴 체결

서울--(뉴스와이어)--사단법인 벤처기업협회(회장 황철주)는 불법 소프트웨어 근절하고 정품 소프트웨어 이용환경 조성을 위해 주식회사 소프트뱅크커머스(대표 이승근)와 15일 SW공동구매에 관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하였다.

중소·벤처기업들은 부지불식간에 이루어지는 소프트웨어 불법복제 사용에 의해 저작권 침해 단속으로 적발되어 벌금이 부과되는 사례가 종종 발생하고 있다.

이에 벤처기업협회와 소프트뱅크커머스는 이번 전략적 업무협약을 통해 불법 소프트웨어 폐해를 예방하고, 경제적 부담을 줄이기 위해 SW 공동구매를 추진한다. 이에 협회 관계자는 “SW 공동구매 참여기업은 정품 소프트웨어 구매비용 절감효과와 저작권 침해 단속에 대한 예방효과 및 다양한 혜택 등을 받을 것으로 보이며, 또한 소프트웨어 자산관리 최적화 및 법적 안정성을 갖출 수 있도록 소프트웨어 자산관리 컨설팅도 받을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벤처기업협회는 본 업무제휴를 통해 중소 벤처기업들의 불법 소프트웨어 사무환경 개선에 적극적으로 노력하고 소프트웨어 저작권에 대한 인식 전환도 적극 홍보할 계획이다.”라고 밝혔으며, 업무협약 이후 내년 초까지 벤처기업들을 대상으로 수요조사 및 니즈분석을 실시한 이후 본격적인 SW공동구매 활용을 추진할 예정이다.

벤처기업협회 개요
벤처기업협회는 벤처기업 활성화를 위한 인프라 구축 및 건전한 벤처생태계 조성, 벤처기업 육성과 성장을 위한 정책개발 및 제도도입 건의, 벤처기업간 상호교류를 통한 유대결속 강화 및 애로사항 수렴, 기술혁신과 고부가가치 산업 육성을 통한 글로벌 기술강국 실현, 21세기 신성장산업 육성의 주역으로서 국가 경쟁력 제고 주도 등의 목적으로 설립됐다.

웹사이트: http://www.kova.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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