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뉴스와이어)--인천광역시는 성탄절 및 연말 들뜬 사회분위기에 편승하여 청소년의 유해업소 출입 및 주류제공 등 각종 불법영업이 성행할 것으로 예상되어 관내 22개 취약지역(922개 업소)에 대하여 12월 23일부터 12월 24일, 12월 30일부터 31일까지 4일간 시 위생안전기동 T·F팀 및 민·관 및 경찰과 합동단속반(18개반/90명)을 편성하여 옹진군을 제외한 군·구에서 합동단속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합동단속은 청소년의 유해업소 출입, 청소년 주류제공, 청소년고용, 무허가(신고) 영업행위, 영상가요반주기 설치 등 불법시설물 설치 영업, 손님을 끌어들이는 행위, 미풍양속을 해치는 행위 및 업종외 다른 영업행위에 대하여 중점 점검을 하게 된다.

점검결과 경미한 사항은 현지에서 시정토록하고, 식품위생법을 위반한 업소에 대해서는 관계 법령에 의거 행정처분을 실시하며, 또한 청소년관련 및 미풍양속을 해치는 불법행위는 형사고발을 병행 할 계획이다.

인천광역시청 개요
인천광역시청은 28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유정복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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