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병원들 IT 도입에 적극적…Frost & Sullivan, 한국의 헬스케어 IT시장 보고서 발간

서울--(뉴스와이어)--한국은 일본 및 네덜란드와 함께 병원의 영리 활동을 금지하는 몇 안 되는 국가 중 하나이다. 그러나 이러한 추세가 송도에 건립될 최초의 외국인 대상 영리병원을 시작으로 변하려고 하고 있다. 생활습관의 빠른 변화와 노령 인구의 증가로 인한 만성질환으로 인해 환자들에게 빠르고 쉬운 접근을 제공하는 효율적인 현대식 시스템이 필요하게 되었다.

글로벌 컨설팅 및 시장 조사 기관인 프로스트 앤 설리번(http://www.healthcareIT.frost.com)의 최근 발간한 “한국의 헬스케어 IT시장” 보고서 에서는 한국의 헬스케어 IT 시장 가치가 2009년 기준, 미화로 약 9,280만 달러였으며 2009년부터 2016년까지 6.8%의 연평균 성장률을 보일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2009년 한국은 헬스케어에 662억 달러를 지출했으며 차후 2016년에는 1,140억 달러로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자료문의:02-6710-2002).

운영비용 감소와 서비스 품질 개선을 위해 병원들이 IT 기술 도입에 열정적이다. 헬스케어 IT는 원스톱 의료비 청구 서비스에도 도움을 준다

“한국 내 헬스케어 IT 시장의 빠른 증가세의 원인은 보조금 지급과 몇 가지 정책, 지침 및 규제의 제공을 통한 정부 주도형이다”라고 프로스트앤설리번의 헬스케어 연구원 Amritpall Singh이 말했다. 또한 “한국은 지난 몇 년간 e-헬스 분야에서 괄목할 성장을 거뒀으며 아시아에서 IT 인프라가 가장 잘 구축된 나라 중 하나이다”라고 덧붙였다.

한국은 화상진료에서 유비쿼터스 진료 (u-헬스)로 바뀌고 있으며 이를 통해 환자가 자체적으로 건강을 관리하고 의사의 실시간 확인이 가능하게 된다.

의료 관광지로서 새로운 위상을 갖게 되는 한국은 전문가 팀, 다양한 설비 및 첨단 장비를 갖춘 특수 목적의 병원의 수가 증가하고 있다. 이러한 병원은 높은 수준의 의료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목적을 갖고 있으므로 보험급여 및 전자보건기록 (EHR) 어플리케이션을 위해 IT헬스케어에 투자를 할 것으로 보인다.

“또한 한국은 녹색 기술 분야에서 괄목할 발전을 거둘 계획을 갖고 있다. 이를 통해 환경친화적인 병원의 관리와 병원에서 사용하는 ‘지식’ 상품의 수가 증가하는 초석을 마련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에너지 소비를 30%까지 감소시킬 수 있는 녹색 기술이 보다 나은 에너지 관리 및 에너지 사용을 관리하는 스마트 시스템을 추진하려는 병원 사이에서 인기를 얻고 있다.

프로스트 앤드 설리번 개요
프로스트 앤드 설리번(Frost & Sullivan)은 1961년 미국 뉴욕에서 설립된 글로벌 시장조사 및 컨설팅 기업으로, 현재 전 세계 29개국 47개 지사에서 약 2,000명의 전문 인력이 근무하고 있다. 본사는 실리콘밸리 인근에 위치하며, 모빌리티, 에너지, 정보통신기술(ICT), 제약·바이오 등 다양한 산업 분야를 대상으로 시장 분석, 전략 자문, 실행 지원, 벤치마킹 툴(Frost Radar™) 등을 제공한다. 또한 ‘성장 파이프라인 서비스(Growth Pipeline as a Service)’ 모델을 통해 디지털 전환 및 기술 기반 메가트렌드 분석을 수행하고, 기업의 중장기 경쟁력 강화를 위한 인사이트를 제공한다. 한국에는 2003년 서울 사무소를 개설하여 국내 기업과의 협업을 이어오고 있으며, 포용성과 다양성을 존중하는 기업 문화를 바탕으로 글로벌 네트워크와의 연계를 지속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s://www.fros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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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스트 앤 설리번 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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