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뉴스와이어)--전라북도는 16일 전북버스운송조합, 전북고속, 호남고속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파업 장기화에 따른 시외버스 운행 정상화 방안을 논의하였다.

이날 회의에서 도는 16일 현재 92%(전북·호남고속의 운행률) 의 운행률을 보이고 있는 시외버스 운행을 완전 정상화하도록 시외버스 업체에 촉구하고 노사간 성실한 대화에 임할 수 있도록 요청하였으며, 업계에서는 대체 인력(26명)을 투입하여 조속히 정상화하는데 노력하고 있으며 노조의 대화 요구가 있을시 대화에 참여하기로 하였다.

※ 시외버스 5개 업체 총 495대중 464대 운행 (95%)

전라북도청 개요
전라북도청은 186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송하진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송하진 도지사는 한국 속의 한국, 생동하는 전라북도를 토대로 안전하고 건강한 사회, 창의롭고 멋스런 문화, 알뜰하게 커가는 경제, 따뜻하고 정다운 복지, 아름답고 청정한 환경을 도정방침으로 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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