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후난성 팸투어단 강원도 방문  

춘천--(뉴스와이어)--지난 10월 27일, 장자제(張家界)로 유명한 중국의 후난성(湖南省)과 교류 의향서를 체결한 강원도는, 첫 교류사업의 일환으로 후난성 관계자를 초청하여 도내 관광지를 홍보하기 위한 팸투어를 실시한다고 20일 밝혔다.

20일 입국하는 10명의 팸투어단은, 후난성의 관광국과 외사교무판공실 관계 공무원, 여행사 및 방송국 기자들로 구성되었다. 이들은 21일 도청을 방문하여 이광재 도지사를 예방하고, 관광분야의 의견교환을 실시한 후, 강원도의 대표 관광지인 남이섬을 비롯하여 속초, 강릉, 알펜시아, 강원랜드 등의 관광지를 둘러볼 예정이다.

강원도에 의하면, 인구 6천 8백만명인 후난성은 사계절이 뚜렷하지만 한 겨울에도 기온이 영상인 평지에서는 눈과 얼음을 볼 수 없는 곳이기 때문에 특히 겨울철 관광객 유치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앞으로 양 도·성은 경제, 무역, 과학기술, 문화, 체육, 교류 등 다양한 분야의 교류협력을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강원도청 개요
강원도청은 154만 도민들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1년4월부터 최문순 도지사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강원도의 비전은 소득2배, 행복2배 하나된 강원도이다. 발전전략은 동계올림픽 성공개최, 특성화된 균형발전, 튼튼한 강원경제, 따뜻한 교육과 복지, 세계속의 문화관광, 봉사하는 열린도정이다.

웹사이트: http://www.provin.gangwo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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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청 국제협력실
국제협력담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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