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 복지만두레 운영자 실무교육으로 사업운영 탄력

대전--(뉴스와이어)--대전시는 12월 20일 오후 1시 30분 시청 대강당에서 시민 일촌의 행복을 위한 복지만두레 운영자인 구·자치센터 복지만두레 담당자와 복지만두레 도우미 및 총무 등 250여명의 실무진이 참여하는 복지만두레 실무교육을 실시하였다.

이날 교육에 앞서 윤태희 복지여성국장은 “앞으로 복지만두레 홈페이지를 2011년 3월까지 확대 개편 완료하여 체계적인 지원·관리시스템을 통해 시민 모두가 참여할 수 있는 복지만두레, 시민과 소통하는 복지만두레로 복지환경의 변화에 대처하고 소외된 사람, 소외된 지역이 없도록 복지만두레를 운영하여 나가겠다”고 운영 계획을 밝혔다.

이어진 실무교육으로 복지만두레의 공동모금회와 협력사업으로 기탁금의 처리, 사업신청과 회계처리 과정에 대해 정회영 공동모금회 배분팀장의 교육이 이루어 졌으며, 다음으로 경기복지재단 무한돌봄센터 지주연 팀장이 일선 현장에서 어려움에 처한 다양한 대상자 관리지원을 위해 ‘사례관리’ 기초교육과 현장의 실제상황 발생시 이행과정과 접근 방법에 대한 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교육중 특히, 대전대 곽현근 교수는 복지만두레에 대한 이해와 전략적 초점으로 복지만두레를 동 단위에서 지역공동체 형성이라는 중요한 페러다임을 본질적으로 충분히 내면화 하고 참여자들이 직접 실천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주는 것이 복지만두레의 성공 열쇠라고 주장하고 회원들의 역할을 강조했다.

대전시 윤종준 복지정책과장은 “복지만두레 1만세대 결연과정과 향후 복지만두레 운영에 있어 가장 중요한 것은 결연 대상자 선정과 지원과정 그리고 자원과의 연결하는 것”이라며 “시에서는 복지만두레 홈페이지 확대개편을 추진하면서 복지만두레 통합관리시스템을 구축하여 결연/사례관리, 자원관리, 통계관리 시스템을 통해 복지사각지대의 어려운 시민을 체계적으로 관리 지원한다”고 밝혔다.

이와 함께, “시민이 참여하는 열린포럼 운영, 사이버 시민학교를 개설하여 시민과 소통을 통한 참여확대 등 운영안에 대하여 교육을 지속적으로 실시할 계획이며, 복지만두레 운영자 및 참여자의 자원봉사 인증지원 등 봉사자로서 복지만두레 운영과정의 이해와 실천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시의 이번 복지만두레 운영자 교육을 통해 기본적인 지식과 향후 추진사항에 대한 이해로 향후 복지만두레 사업의 운영에 있어 어려운 시민 지원이 한층 더 확대될 것으로 기대된다.

대전광역시청 개요
대전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염홍철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습니다. 대전시는 대전엑스포, 정부대전청사 유치, 유성 관광특구 지정, 대덕연구개발특구 지정, 현행 대전역 인근의 고속철도 주변 정비사업을 통해 끊임없이 발전해 왔습니다. 또한 버스준공영제와 전국이 부러워하는 복지만두레 시책으로 서민들에게 큰 혜택을 주고있으며, 대전지하철시대 개막, 100년만의 동서관통도로 개통, 각종 문화예술 인프라 확충 및 도심공원화 사업도 착실히 추진하고 있습니다. 염홍철 시장은 대전경제를 위해 서비스산업의 고도화, 의료웰빙산업 육성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대덕연구개발특구를 중심으로 고부가가치 미래 성장동력산업을 육성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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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광역시 복지정책과
담당자 김정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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