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
◈ 브리핑 내용

5월 30일, 31일 양일간 무주리조트에서 소속 국회의원 전원이 참석하는 ‘17대 국회 1년 평가와 당의 진로’라는 주제의 워크숍 일정이 확정됐다. 특별강연으로 한상진 교수가 현재 예정되어 있고 주요 내용은 민주주의와 경제가 지속발전하는데 있어 정치 역할이라는 주제로 강의할 예정이다. 경제분야는 한덕수 부총리가 현재 우리 경제전반에 대한 총론적이고 개괄적인 보고가 있을 예정이다.
토론으로는 ‘17대 국회 1년 평가와 진단’이라는 주제로 4.30재보궐 선거 평가와 당의 진로문제, 여론조사를 통해 본 당의 평가와 진로, 외부 전문가가 본 17대 국회에 대한 전반적인 평가가 주요 내용으로 다뤄질 예정이고 국회의원들의 분임토의가 있을 예정이다.

언론인 여러분께서 당이 휘청대고 있고 지지율이 하락하는데 있어 속수무책인 것처럼 보도를 하는데 그것은 어제까지로 종료를 해 주시길 바라고, 이제 열린우리당이 힘을 모으고, 내부적으로 채찍질을 해 나가고 환골탈태하면서 당을 결집시키고 새롭게 출발하겠다는 다짐을 하고 있다는 것을 다시 한번 강조해서 말씀드린다. 여러분들이 그렇게 바꿔 주시면 정말 감사하겠고 그것이 사실과 같다는 것을 재차 강조드린다.

청계천비리진상규명위원회에서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다. 그런데 오늘 상임중앙위에서 심각한 우려의 논의가 있었던 것은 청계천비리진상규명위원회에 현역의원 다섯 분이 있어서 이분들 명의로 의원 자료제출 요구를 했다. 그런데 서울시 측에서 특별한 이유없이 자료제출을 거부하고 있어서 이 문제와 관련해서 상당히 우려스러운 얘기가 있었고 청계천비리진상규명위원회의 활동을 보다 활발하게 전개하기로 했다.

그리고 제4회 아시아정당회의 참석명단 확정되었음을 알려드린다.(별도자료)

▷ 일 시 : 2005년 5월 19일(목) 11:00
▷ 장 소 : 중앙당 기자실
▷ 브리핑 : 전병헌 대변인

2005년 5월 19일
열린우리당 대변인실

열린우리당 개요
열린우리당은 항일독립운동의 애국애족정신과 상해임시정부의 법통을 이어받은 건국정신 그리고 4·19혁명, 5·18과 6·10 국민항쟁 등 반독재 민주화 운동의 숭고한 가치들을 계승한다. 열린우리당은 중산층과 서민의 정당으로서 민주평화개혁세력과 양심적 산업화세력 그리고 지식정보화세력과 함께 하고자 한다. 열린우리당은 남과 북, 해외동포 8000만 민족이 더불어 잘사는 통일선진 강국, 지식문화대국의 꿈을 실현하고자 모든 국민의 한결같은 염원을 받들어 제2창당을 선언한다. 우리는 인본주의에 입각한 민주·평화·번영을 21세기를 이끌어 갈 기본가치로 삼아 20세기의 낡은 이념대립을 극복하고 세계화와 정보화의 도전에 적극적으로 대응해 나아간다.

웹사이트: http://www.eparty.or.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