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도, 부안 해양수산복합공간조성사업 추진

전주--(뉴스와이어)--전라북도는 새만금시대를 맞이하여 국민소득 수준의 향상과 주 5일근무제의 시행등 환경변화와 더블어, 낙후된 변산 해수욕장의 관광활성화 유도 및 지역주민의 소득기반 마련을 모색하고자 2010년부터 2012년까지 3개년에 걸쳐 국비 15억, 지방비 15억원 등 총 30억을 투자하여 부안군 변산면 대항리 해수욕장 부근에 연면적 3,576㎡ 규모의 해양수산복합공간 조성 사업이 추진된다.

우선 2010년도에는 사업비 358백만원을 투자하여 기본계획 및 실시설계용역을 거친후 2011년도에 착공하여 2013년도에 완공될 계획으로 있으며 주요사업 내용은 지역특산물 판매장을 비롯해 활어회센터, 전시실, 체험장등 이며, 동 시설이 완료되면 쾌적한 수산물 유통시설 확충과 함께 새만금 및 해안가를 찾는 관광객들에게 다양한 소비욕구 충족 및 지역경제 활성화에 큰 도움이 될것으로 기대된다.

전라북도청 개요
전라북도청은 186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송하진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송하진 도지사는 한국 속의 한국, 생동하는 전라북도를 토대로 안전하고 건강한 사회, 창의롭고 멋스런 문화, 알뜰하게 커가는 경제, 따뜻하고 정다운 복지, 아름답고 청정한 환경을 도정방침으로 정했다.

웹사이트: http://www.jeonbuk.go.kr

연락처

전라북도청 해양수산과
어촌관광담당 서재회
063-280-26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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