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쌀, 대한민국 최고쌀 등극

전주--(뉴스와이어)--‘농림수산식품부’와 ‘한국소비자단체협의회’가 주최한 ‘2010 고품질브랜드쌀 평가’에서 전국 12개 브랜드 선정 결과 전북쌀 5개브랜드(1, 2, 3, 4, 6위)가 선정되어 ‘대한민국 최고쌀’이라는 영예를 얻게 됐다.

‘米’s 코리아’라는 전북쌀의 닉네임이 단순한 별명이 아니라 사실임을 증명한 쾌거이다.

전라북도의 ‘5개 브랜드 선정’은 ‘03년 브랜드 쌀 평가 이래 가장 많은 숫자이고 전국에서도 ‘단일지역 최다선정’으로 전북 쌀이 전국 최고 품질이라는 사실을 다시 한번 확인하는 귀중한 계기가 되었고, 특히, 제희RPC의 철새도래지쌀은 6년 연속 브랜드쌀에 선정되는 기염을 토했을 뿐만 아니라, 전국 최우수 브랜드쌀로 선정되면서 “대한민국 최고 대표쌀”이라는 확실한 이름표를 달게 됐다.

이로써 전북 쌀의 우수성이 다시 한번 증명됐을 뿐만 아니라 상위 브랜드 5개를 싹쓸이하는 또 하나의 진기록을 세우게 됐다.

이는 고품격 전북 쌀의 저비용 생산체계 및 고효율 유통체계 구축을 위하여 2005년부터 매년 170여억원을 투자 쌀 경쟁력제고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한 결과이다.

앞으로도 쌀 생산·유통의 중심체인 미곡종합처리장을 중심으로 시군별 대표브랜드를 육성하고 생산비 절감 및 유통의 규모화 실현을 통한 전북쌀 품질 고급화에 지속적으로 투자 할 계획이다.

한편 “고품질 브랜드쌀 평가”는 쌀품질 고급화와 소비 촉진을 위하여 지난2003년부터 매년 실시하는 국내 최고 귄위의 브랜드쌀 평가로 한국소비자단체협의회(10개 회원단체) 주관으로 평가가 진행되었고, 시도 등에서 추천 47개브랜드를 대상으로 1∼3차평가로나눠 품위 평가, 품종 혼입율 평가, 소비자패널 및 전문가 패널 식미 평가, 서류 및 현장평가 과정을 거쳐 전국 12대 브랜드를 선정하였다.

시상은 12월 21일 오전 11시 서울 aT센터 대회의실에서 농림수산식품부장관과 한국소비자단체협의회, ’10년 고품질브랜드쌀에 선정된 생산업체 대표자 및 고품질쌀 생산유통 유공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된다.

전라북도청 개요
전라북도청은 186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송하진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송하진 도지사는 한국 속의 한국, 생동하는 전라북도를 토대로 안전하고 건강한 사회, 창의롭고 멋스런 문화, 알뜰하게 커가는 경제, 따뜻하고 정다운 복지, 아름답고 청정한 환경을 도정방침으로 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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