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 경상북도 중소기업대상’ 수상업체는 △종합대상 (주)세미 머티리얼즈 대표자 박건 (영천), △경영대상 (주)여명 대표자 박노관 (김천), △기술대상 (주)세화엠텍 대표자 최명석 (포항), △벤처대상 (주)덕우실업 대표자 이의열 (칠곡), △여성대상 (주)거산계전 대표자 권철순 (경주), 우수상 5개 기업으로는 △(주)케이에스인더스트리 대표자 오경수 (경산), △(주)이코니 대표자 박형근 (구미), △(주)광우 대표자 조성준 (포항), △(주)광형테크 대표자 이형광 (경산) △일월전자 대표자 지순복 (경산)이 선정되었다.
중소기업 대상을 선정함에 있어 지난 9. 20~10. 15 (25일)까지 공모 부적격업체 심사를 위해 중소기업진흥공단, 공정거래위원회, 대구지방 환경청, 시군 환경 및 지방세 관련부서, 국세청,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등에 의뢰 적격성을 검증했다.
또한 기업 재무 건실도, 기업규모, 기술개발, 수출기여도, 경영혁신 및 성과, 지역사회기여도 등 다양한 평가항목에 의해 평가하였을 뿐만 아니라 종합평가를 통한 종합대상과 경영부문, 기술부문, 벤처부문, 여성부문 별로 구분 평가했다.
수상업체 선정은 시장·군수, 상공회의소, 중소기업 유관 기관 등으로부터 27개 기업을 추천받아 서류심사를 통과한 기업에 대해 경상북도, 중소기업진흥공단대구경북지역본부, 한국생산성본부 대구경북지역본부등이 참여한 합동 현지실사를 거쳐 ‘경상북도 중소기업대상 심사위원회’에서 최종 수상업체를 선정했다.
수상업체는 중소기업육성자금 우대지원, 기술개발, 해외시장 개척사업에 우선 참여하게 되며 세무조사 유예 및 납기연장 등 각종혜택이 주어진다.
‘경상북도 중소기업 대상’은 ‘93년부터 전국 최초로 시행,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꾸준한 투자와 기술혁신으로 매출신장을 이룩하여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한 기업에 대해 경상북도가 시상하는 경상북도내 업계 최고의 영예로운 상이다.
경상북도청 개요
경상북도청은 272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06년 7월부터 시민의 선거를 통해 당선된 김관용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도청이전 신도시 명품화 프로젝트, 한반도 역사·문화산업 네트워크 구축, 동해안 원자력 클러스터 조성, FTA대응 농어업 경쟁력 강화, 백두대간·낙동정맥 힐링벨트 조성, IT 융복합 신산업벨트 조성, 초광역 SOC 도로·철도망 구축, 동해안 첨단과학 그린에너지 거점 조성, UN과 함께하는 새마을운동 세계화, 민족의 섬 울릉도·독도를 2014년 10대 전략 프로젝트로 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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