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에서는 주5일 근무제의 확산과 최근 다양화 되고 있는 관광수요에 부응하고, 한반도에서 연중 해가 가장 먼저 뜨며, 기암괴석 등의 해안관광자원이 풍부한 호미곶 주변을 중심으로 한 체류형 복합 해양 휴양관광지를 개발한다.
□ 사업개요
ㅇ 위치 및 면적 : 포항시 남구 대보면 대보리 일원(약 67천평)
ㅇ 사업기간 : 2010년 까지
ㅇ 사업비 : 1,480억원(공공 516 민자 964)
ㅇ 주요시설
- 숙박및상가시설 : 호텔,콘도미니엄,상가
- 운동·오락시설 : 유희시설,비치돔 등
- 휴양·문화시설 : 새천년기념관,관광전시관,청소년문화
시설,야외무대,조형물,풍력발전기,전망센타 등
- 공공 및 기타시설 : 밀레니엄숲, 녹지시설
경북도 관광개발담당자는 호미곶관광지 개발사업은 총사업비 1,480억원 정도가 투자되는 대규모 관광개발사업으로서, 호미곶을 중심으로 한 관광지가 조성되면 명실상부한 해양복합휴양단지로 정착되고, 본 관광지를 중심으로 국립등대박물관, 포스코 등 인근 관광지와 연계한 환동해권의 해양관광 중심지로 발돋움 할것으로 전망했다.
경상북도청 개요
경상북도청은 272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06년 7월부터 시민의 선거를 통해 당선된 김관용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도청이전 신도시 명품화 프로젝트, 한반도 역사·문화산업 네트워크 구축, 동해안 원자력 클러스터 조성, FTA대응 농어업 경쟁력 강화, 백두대간·낙동정맥 힐링벨트 조성, IT 융복합 신산업벨트 조성, 초광역 SOC 도로·철도망 구축, 동해안 첨단과학 그린에너지 거점 조성, UN과 함께하는 새마을운동 세계화, 민족의 섬 울릉도·독도를 2014년 10대 전략 프로젝트로 삼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gyeongbuk.g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