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 2010년 대전을 빛낸 ‘자랑스러운 대전인’ 선정
‘자랑스러운 대전인상’은 사회 각 분야에서 대전의 명예를 선양하고 시민에게 자긍심을 심어주기 위해 1996년부터 수여해왔다.
수상자별 주요 공적으로 조웅래 회장은 계족산 숲속 황톳길을 조성해 시민건강 증진, 맨발걷기 홍보 등 계족산을 세계적인 맨발명산으로 알림으로써 대전의 명예를 선양하였으며 수영선수 정양묵씨는 발달장애2급의 정신·신체적 좌절을 딛고 일어선 체육인으로서 2010년 우리시에서 개최된 전국장애인체전과 제2회 국제지적장애인스포츠연맹(INAS-FID) 글로벌게임즈대회에서 한국·세계 신기록을갱신하는 등 국내·외 대회에서 최고의 성적으로 입상,체육위상 증진 및 비장애인의 장애인 인식 개선에 기여하였다.
또한, 김동수 한국기계연구원 선임연구본부장은 국내최초, 세계최고수준의 롤 프린팅 인쇄전자 공정 장비 개발로 대한민국 과학기술 훈장을 수상하여 대전의 명예를 높이는데 기여하여 대전인상을 수상하게 되었다.
한편, 이번 자랑스러운 대전인상은 지난 10월 11일부터 11월 9일까지 공모한 결과 총 16명이 접수하여, 대전인상공적심사위원회(위원장박상덕행정부시장, 위원 12명)를 개최(12.16일) 공적이 뚜렷한 3명을 수상자로 선정하였다.
대전광역시청 개요
대전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염홍철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습니다. 대전시는 대전엑스포, 정부대전청사 유치, 유성 관광특구 지정, 대덕연구개발특구 지정, 현행 대전역 인근의 고속철도 주변 정비사업을 통해 끊임없이 발전해 왔습니다. 또한 버스준공영제와 전국이 부러워하는 복지만두레 시책으로 서민들에게 큰 혜택을 주고있으며, 대전지하철시대 개막, 100년만의 동서관통도로 개통, 각종 문화예술 인프라 확충 및 도심공원화 사업도 착실히 추진하고 있습니다. 염홍철 시장은 대전경제를 위해 서비스산업의 고도화, 의료웰빙산업 육성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대덕연구개발특구를 중심으로 고부가가치 미래 성장동력산업을 육성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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