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뉴스와이어)--대전광역시는 한해를 되돌아보고 신묘년 새해를 시민과 함께 맞이하기위한 연말연시행사를 검소하고 내실 있게 추진한다.

주요행사는 12. 31일 종무식(15:30분)을 시작으로 밤 11시부터는 시청광장 한밭종각에서 2만여시민과 함께타종식을 개최하고 1. 1일오전 7시 식장산 해돋이희망나눔행사, 오전 9시보훈공원 및 국립대전현충원 참배순으로 진행한다.

12. 31일 시청광장 한밭종각에서 개최하는 제야의종 타종행사는 한 해를 보내는 아쉬움과 보람을 담은 각계각층 시민의 릴레이 영상과 송년길놀이, 시립무용단 및 연예인공연으로 이어지고 00시부터는 시민중심의 타종식, 소망풍선 날리기, 시장신년메세지, 희망의축시 낭송, 새해 소망을 담은 시민영상, 불꽃놀이로 구성·운영하며 특히, 모든 시민이 한밭종각의 타종소리를 들으며 새해를 맞이할 수 있도록 타종행사는 생방송으로 진행한다.

1. 1일 동구청 주관의 식장산 해돋이 행사는 오전 7시부터 3천여 시민과 함께 새해인사, 일출감상, 만세삼창 순 등으로 개최하고 이어 염홍철시장과 시간부공무원은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고귀한 희생정신을 위로하기 위해 보훈공원와 국립대전현충원을 찾아 헌화·참배 한다.

아울러 2011년을 힘차게 출발하기 위한 시무식도 1월 3일 오전 9시에 시청 대강당에서 개최할 계획이다.

대전광역시청 개요
대전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염홍철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습니다. 대전시는 대전엑스포, 정부대전청사 유치, 유성 관광특구 지정, 대덕연구개발특구 지정, 현행 대전역 인근의 고속철도 주변 정비사업을 통해 끊임없이 발전해 왔습니다. 또한 버스준공영제와 전국이 부러워하는 복지만두레 시책으로 서민들에게 큰 혜택을 주고있으며, 대전지하철시대 개막, 100년만의 동서관통도로 개통, 각종 문화예술 인프라 확충 및 도심공원화 사업도 착실히 추진하고 있습니다. 염홍철 시장은 대전경제를 위해 서비스산업의 고도화, 의료웰빙산업 육성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대덕연구개발특구를 중심으로 고부가가치 미래 성장동력산업을 육성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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