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트로모바일, 차세대 멀티미디어 메시징 허브 ‘MMH’ 출시

서울--(뉴스와이어)--모바일 멀티미디어 솔루션 전문기업 인트로모바일(대표이사 이창석, www.intromobile.com)은 지난 16일 휴대 단말기에서 다양한 컨텐츠와 미디어 데이터를 통합, 운영하고 제어할 수 있는 시스템과 단말단의 솔루션을 최초로 개발하고 본격적인 해외시장 공략에 나선다고 밝혔다.

이번 인트로모바일에서 개발한 MMH(Multimedia Messaging Hub)는 다양한 유무선 멀티미디어 컨텐츠를 휴대 단말기에서 수용하고 제어, 운영할 수 있는 모바일 멀티미디어 허브의 역할을 수행하는, 멀티미디어 컨텐츠 메시징과 미디어 매니지먼트를 동시에 가능하게 하는 차세대 모바일 컨버젼스 Framework이다.

MMH는 휴대폰을 통해 제공되는 텍스트, 동영상, 멜로디 등의 다양한 컨텐츠와 SMS, E-Mail, MMS, 인스턴트 메신져, DI(동적구조의 대기모드)등을 통해 제공되는 멀티미디어 메시지를 하나의 미디어 허브 Client로 연계하고, 효율적으로 컨텐츠를 운영할 수 있는 통합 관리, 제어 시스템으로, 단말단의 Client와 서버 시스템으로 구성이 된다.

이것이 적용 될 경우 사용자는 ‘스마트 브라우징’ 기능을 통해 상이한 포맷의 컨텐츠를 이용하기 위해 여러 개의 별도 메뉴를 실행하는 불편을 줄일 수 있으며, 하나의 Client 내에서 다양한 메시징 Client 들을 통합 관리하고 편집, 전송할 수 있게 된다. 또한 컨텐츠 제공업체는 VOD, 벨소리, MMS 등 서로 상이한 컨텐츠를 특정 주제별로 패키지화 하여 제공할 수 있어 노출을 극대화 하고, 다양한 수익모델을 창출하여 모바일 멀티미디어 서비스의 매출증대를 기대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이번 인트로모바일의 MMH 플랫폼 출시는 다양한 멀티미디어 메시징 Client를 유기적으로 결합하고, 관리 운영하는 ‘멀티미디어 허브’ 개념의 모바일 미디어의 최초 등장이라는 점에서 MMS 외에 인스턴트 메신저, PTT, VoIP 등과 연계, 전세계적으로 본격적으로 확대 될 것으로 전망되는 IMS(IP Multimedia Subsystem) 기반의 멀티미디어 메시징 컨버전스 솔루션으로 국제적으로 업계의 관심이 집중 될 것으로 보인다.

인트로모바일은 MMS 솔루션을 통하여 이미 미국, 중남미, 동남아 시장 등의 15여 개 해외시장을 확보하고 있으며, 금번 MMH의 개발을 통하여 본격적으로 해외 시장공략에 나설 것이며 관련 기술의 국제 표준화를 추진 할 것이라고 밝혔다.


인트로모바일 개요
인트로모바일(대표 이창석)은 2000년 7월에 설립된 모바일 솔루션 개발 전문 기업으로,모바일 멀티미디어 메시징 솔루션 개발, 단말기 H/W, S/W 개발, 모바일 비즈니스 컨설팅 및 멀티미디어 서비스 구축 등을 중점적으로 추진하고 있습니다.

웹사이트: http://www.intromobil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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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미 대리 02-6250-3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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