쌀소득 등 보전직접지불금은 쌀 시장 개방으로 인하여 쌀 가격이 떨어지는 경우, 목표가격과 수확기 산지 쌀값과의 차이 중 85%를 정부가 보전해 주는 제도이다.
지급방법은 고정직불금과 변동직불금 두 종류가 있으며 고정직불금은 1998부터 2000년까지 논농업에 이용한 모든 농지에 대해 ha당 진흥지역안 746천원, 진흥지역 밖 597천원을 지급하며 변동직불금은 수확기 산지 쌀값이 목표가격(170,083원/쌀 80kg)보다 하락할 때 발생하는 차액의 85%중에서 고정직불금을 제외한 나머지 금액을 지급한다.
올해 쌀소득 고정직불금 지급대상은 도내 146,850농가로서 897억원이(전액국비) 소요되며 이달 말까지 지급토록 되어 있으나 농가 어려움을 감안 하루라도 빨리 지급될 수 있도록 추진하고 있다.
또한 고정직불금을 받고 쌀을 재배한 농가에 대해서는 쌀값이 목표가격 이하로 하락할 시 내년 3월말에 변동직불금도 추가 지급받게 된다.
경북도 관계자는 올해 쌀소득 고정직불금액은 농가당 평균 61만원 정도로서 어려운 농가경제를 감안 하루라도 빨리 지급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말했다.
경상북도청 개요
경상북도청은 272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06년 7월부터 시민의 선거를 통해 당선된 김관용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도청이전 신도시 명품화 프로젝트, 한반도 역사·문화산업 네트워크 구축, 동해안 원자력 클러스터 조성, FTA대응 농어업 경쟁력 강화, 백두대간·낙동정맥 힐링벨트 조성, IT 융복합 신산업벨트 조성, 초광역 SOC 도로·철도망 구축, 동해안 첨단과학 그린에너지 거점 조성, UN과 함께하는 새마을운동 세계화, 민족의 섬 울릉도·독도를 2014년 10대 전략 프로젝트로 삼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gyeongbuk.go.kr
연락처
경상북도청 농수산국
친환경농업과 서열환
053-950-285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