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뉴스와이어)--광주시는 총무과 이효상 사무관(51세)이 행정안전부가 주관한 ‘2010년 공무원 노조의 건전한 노사문화 정착에 기여한 공로’로 대통령 표창을 수상했다고 21일 밝혔다.

이 사무관은 2009년부터 광주시 공무원단체 업무를 담당하면서 불법관행 해소를 통한 건전 공무원노사관계 정착, 협력적 노사관계구축을 위한 전문교육 실시, 공무원 단체 선진화 구축 및 직원후생복지 증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특히, 이 사무관은 노사협의회, 시간부와 노조간 간담회, 역량강화 토론회, 노사화합체육행사 등을 추진하여 시 공무원노조원을 비롯한 노조 간부들과 탄탄한 신뢰를 기반으로 파트너십을 구축하여 소통의 문화를 조성하였다.

또 구내식당·체력단련실·어린이집 운영과 노동조합의 문화공연행사를 적극 지원하는 등 직원들의 복지를 위해 역량을 발휘하고 있으며, 평소 성실한 근무자세와 희생정신이 투철한 공무원으로 주위의 귀감이 되고 있다.

이 사무관은 “우리시 노동조합과 관련 직원 모두를 대신해서 받는 상이라고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광주광역시 공무원노사관계의 상생적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광주광역시청 개요
광주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윤장현 시장이 시정을 이끌어가고 있다. 더불어 사는 광주, 사람중심 생명도시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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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광역시 총무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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