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광훼미리마트, 업계최초 홍진경 ‘더찬’ 출시…단독운영

뉴스 제공
BGF리테일 코스피 027410
2010-12-22 09:08
서울--(뉴스와이어)--TV속 연예인을 브랜드화한 상품이 편의점 내에서도 인기몰이를 하고 있다. 연예인의 성격이나 이미지가 상품에 반영되어 고객들에게 친숙함을 주기 때문이다.

그 중에서도 모델 홍진경의 깔끔한 이미지에 맞게 담백한 맛과 깨끗한 포장을 자랑하는 ‘더만두’의 성장세가 뚜렷하다. 지난 1월 출시된 홍진경 ‘더만두’는 출시 두 달 만에 약 3만 8천여 개가 팔렸으며 매달 평균매출이 11.8%씩 늘어나 1년 만에 초기매출 20배 이상 늘어나는 등 그 성장세가 뚜렷하다.

이런 ‘더만두’의 인기에 힘입어 편의점업체 보광훼미리마트는 이달 18일에 수제명품반찬인 ‘더찬’4종(50g, 2,500원)을 업계최초로 단독 출시했다.

쫄깃한 식감이 특징인 ‘오징어진미채’부터 짭짜름한 멸치에 고소한 땅콩을 곁들인 ‘땅콩멸치조림’, 매콤한 양념이 듬뿍 베인 ‘양념깻잎’, 매콤 새콤한 ‘마늘쫑무침'까지 한국인에게 가장 익숙한 반찬으로 구성한 것이 특징.

또한, 한 끼 식사용으로 적당한 50g의 찬들을 HACCP 인증 업체에서 생산하여 세련된 용기와 고급스러운 디자인으로 포장했다. 속은 알차게 채우고 겉은 정갈하게 다듬은 것이다.

‘더찬’ 출시기념 증정이벤트도 이달 18일부터 다음 달 18일까지 한 달 동안 진행한다. ‘더찬‘ 구매 후 훼미리마트 홈페이지에서 영수증행운번호 입력하면 추첨을 통해 ’더김치3kg (21,500원 상당, 200명), ‘더만두 8종 세트’(42,000원 상당, 100명)를 증정하는 것.

보광훼미리마트 박희태 신선식품팀장은 “‘더찬’은 한 끼를 간단하게 해결하기 안성맞춤인 상품이여서 싱글족과 맞벌이족을 중심으로 큰 호응을 얻을 것으로 기대된다”며 “앞으로도 소량구매 고객들의 니즈를 반영한 상품 출시를 확대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웹사이트: http://www.bgfretail.com

연락처

보광훼미리마트 홍보마케팅팀
이석춘
02-528-6833
이메일 보내기

국내 최대 배포망으로 귀사의 소식을 널리 알리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