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지사를 비롯한 최윤섭 기획관리실장 등 국가지원예산확보 T/F팀
10명이 오는 5월20 국회를 방문하여 임인배 한나라당경북도당위원장과 김광원 농림수산해양위원장을 포함한 지역국회의원들과의 간담회를 개최하고 국회상임위원회도 방문하는 등 ‘06년도 지역 현안사업과 독도 지키기 종합대책 등에 대한 설명회를 개최하여 국회의원들로부터 국회차원의 지원을 약속 받았다.
이어서 열린우리당 대구·경북출신 국회의원을 방문하여 지역 현안사업을 설명하고 정책적인 배려 등 많은 지원과 협조를 요청하였다.
도가 이번에 건의한 내년도 주요사업은 지난 1월부터 T/F팀(1팀 10반 54명)을 구성하여 현재까지 기획예산처, 건교부, 문광부 등 중앙 각 부처를 중심으로 ‘06국가지원예산 확보활동을 펼치고 있는 가운데 지난 5월 4일 기획예산처에서 중앙부처에 내년도 예산편성 한도액을 배정함에 따라 중앙 각 부처가 기획예산처에 예산요구서를 제출하게 되는 5월말까지 지역 국회의원을 중심으로 중앙 각 부처의 내년도 예산에 지역현안 사업을 최대한 반영하기 위한 것으로 풀이되고 있다.
아울러 경상북도에서는 참여정부 시책과 연계한 도의 주요시책을 발굴하여 종래의 획일적인 건의에서 과감하게 탈피하여 건의사업 조서에 사업의 필요성 및 시급성 등에 대한 충분한 설명과 위치도면 및 현장사진 등을 첨부하여 국회의원이나 중앙 각 부처 관계관이 현지를 방문하지 않고서도 사업장 위치를 한 눈에 알아 볼 수 있도록 하는 등 현장감과 생동감을 느낄 수 있도록 한 것으로 확인 되었다.
이에 따라 도가 이번에 건의한 내년도 지역현안 주요사업은 기존의 L자형 개발축에서 통일대비 환동해축인 U자형 개발에 역점을 두고
시책을 개발하여 2006년도 국가지원 예산을 건의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경상북도가 2006년도부터 추진하겠다고 건의한 주요 신규사업으로는
- 동서간 간선도로망 확충으로 경북북부권 낙후지역개발을 촉진하게 될 동서 5축 고속도로인「문경~영주~울진간」 고속도로 예비타당성조사 용역비 50억원을 비롯하여
- 기계~신항만간 고속도로건설 300억원
- 경주역사문화도시조성사업 3,600억원
- 동북아연합센터건립 50억원
- 경산지역 대구지하철 연장건설 30억원
- 체험형해양과학관건립 50억원
- 2006앙코르와트-세계문화엑스포 25억원 등이며
주요 계속사업으로는
· 동서6축 고속도로인「상주~안동~영덕간」고속도로 건설 300억원
· 중부내륙(김천~현풍)고속도로 마무리 2,600억원
· 포항~울진간 국도4차로 확장공사 마무리 1,500억원
·「제87회」전국체전(김천) 기반시설확충 330억원
· 동해중부선철도부설 500억원
· 중부내륙(여주~충주~문경간)철도부설 200억원
· 포항영일만신항건설 505억원
· 대구·경북한방산업진흥사업 110억원
· 영남권내륙화물기지건설 294억원 등이다.
아울러 독도지키기 종합대책은 울릉도의 개발 없이는 독도 개방의 실효성을 거둘 수 없다는 전제아래 울릉군 개발사업이 상당 수 포함되어 있다.
· 독도지키기 종합대책 사업으로는
- 울릉일주도로 유보구간(4.4㎞) 개설사업비 500억원을 비롯
- 울릉사동항 개발 160억원
- 울릉경비행장 건설 114억원
- 울릉독도전망대 설치 10억원
- 독도 동~서도간 물양장확충 600억원
- 독도 해양연구센터설치 150억원
- 한국해양연구원동해연구기지설치 69억원
- 경북해양생명환경산업지원센터건립 54억원
- 독도관리선건조 40억원, 독도정보통신시설확충 60억원
- 독도 탐방로정비 30억원, 독도 안전·편의시설설치10억원
- 사이버 독도 홈페이지구축사업 2억원 등이다.
그리고 국가균형발전특별회계중 한도액이 배정되는 지역 개발계정을 제외하고 각 부·처가 시도에 예산을 직접배분하는 지역혁신계정 사업 34건 1,950 억원을 신청하였는데
· 주요사업으로는
- 산업단지혁신클러스터 220억원
- 지방대학혁신역량강화사업 413억원
- 구미디지털전자정보기술단지조성 78억원
- 2단계 밀라노프로젝트 93억원
- 포항지능로봇연구소설립 50억원
- 창업보육센터건립 140억원 등이다
한편 도에서는 기획예산처 및 중앙 각 부처의 2006년도 예산편성 순기와 연계한 시의성 있는 예산확보 활동을 위하여 지난 1월부터 활동에 들어간「2006 년도 국가지원예산 확보대책 T/F팀(팀장 : 행정부지사)」을 중심으로 국회에서 내년도 정부예산 (안)을 의결하는 금년 12월까지 국가지원예산확보 활동을 펼치게 된다.
이에따라 5월에 T/F팀이 중앙 각 부처를 집중 방문하고 있는 가운데 지난 5월 12일에는 기획예산처 장관을 경북TP에 초청하여 이의근 도지사가 내년도 국가지원예산을 건의한 바 있으며 이어서 13일에는 대구를 방문한 건교부장관에게 지역현안 사업을 건의하는 등 내년도 국가지원예산 확보를 위하여 도지사도 직접 발벗고 나서고 있는 것으로 확인 되었다.
그리고 오는 6월부터는 도지사를 비롯한 도의 간부들이 기획예산처
를 수시로 방문하여 중앙 각부처에서 누락된 사업의 예산 반영에 노력하게 되며 9월중에는 예산자문 회의에 참석 하는 등 국가지원 예산확보를 위해 적극적인 활동을 전개할 계획이다.
아울러 10월부터는 T/F팀이 국회에 상주하면서 지역구 의원 및 국회상임위원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들과 간담회 및 사업 설명회를 수시 개최하는 등 T/F팀을 중심으로 가능한 역량을 최대한 동원하여 국회의 정부예산 의결시까지 전 행정력을 총 동원하여 내년도에는 보다 많은 국가지원 예산을 확보하여「글로벌 경제경북 실현과 활기찬 지역 균형개발」의 주춧돌을 확고히 하는데 최선을 다하기로 했다.
경상북도청 개요
경상북도청은 272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06년 7월부터 시민의 선거를 통해 당선된 김관용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도청이전 신도시 명품화 프로젝트, 한반도 역사·문화산업 네트워크 구축, 동해안 원자력 클러스터 조성, FTA대응 농어업 경쟁력 강화, 백두대간·낙동정맥 힐링벨트 조성, IT 융복합 신산업벨트 조성, 초광역 SOC 도로·철도망 구축, 동해안 첨단과학 그린에너지 거점 조성, UN과 함께하는 새마을운동 세계화, 민족의 섬 울릉도·독도를 2014년 10대 전략 프로젝트로 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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