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 행안부 특별교부세 79억 추가 확보

울산--(뉴스와이어)--울산시는 이번에 특별교부세 79억원을 추가로 확보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울산시의 올해 특별교부세는 현재까지 총 176억원(전년 대비 2억원 증가)을 지원받았다.

이번에 추가 확보한 특별교부세 지원사업은 ‘지역현안사업’으로 여천 119안전센터 건립(10억), 무거 119안전센터 건립(10억) 등 2건이다.

또한 ‘재해대책사업’의 경우 본청 사업으로 여천 배수장 정비사업(15억), 구·군 사업으로 중구 노후지하대피시설 보수보강사업(7억) 등 총 8건(59억원)이다.

울산시는 이에 따라 총 24억2700만원의 사업비를 들여 남구 야음동 215-4번지 부지 1993㎡, 연면적 825㎡, 3층 규모의 ‘여천 119안전센터’를 오는 2011년 6월까지 건립할 계획이다.

또한 총 25억3000만원을 들여 남구 무거동 475-2번지 부지 1237㎡, 연면적 825㎡, 3층 규모의 ‘무거 119 안전센터’를 오는 2011년 6월까지 건립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총 30억원의 사업비를 들여 남구 삼산동 342 - 7번지 ‘여천배수펌프장 유수지 정비사업’을 2011년 말까지 완료할 계획이다.

울산시 관계자는 “시와 지역 국회의원들의 지역발전을 위한 적극적인 노력으로 이루어낸 성과로 평가되고 있다” 면서 “특히 여천 및 무거 119 안전센터 사업의 경우 박맹우 시장이 직접 행안부장관에게 지역 현안 사업의 시급성을 설명하여 20억원의 특별교부세를 특별히 확보하게 됐다”고 말했다.

울산광역시청 개요
울산광역시청은 12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부터 김기현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다. 품격있고 따뜻한 창조도시 울산을 목표로 삼고 안전제일 으뜸 울산, 동북아 경제허브 창조도시 울산, 최적의 도시인프라 매력있는 울산, 품격있는 문화도시 울산, 이웃사랑 복지 울산, 건강친화적 환경도시 울산, 서민 노동자와 기업이 함께하는 동반자 울산으로 만들어 나가기 위한 노력을 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ulsan.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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