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라클, 스팍 플랫폼에 대한 로드맵 강화 천명
오라클은 스팍 T3-4 서버(SPARC T3-4 Server) 기반의 오라클 스팍 슈퍼클러스터 (Oracle SPARC Supercluster)가 최근 벤치마크 테스트에서 세계 최고의 OLTP 데이터베이스 성능을 보이며,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스팍 서버의 성능을 입증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오라클은 POWER7 프로세서와 IBM DB2 9.7 데이터베이스를 활용한 IBM Power 780 서버 클러스터보다 거의 3배 뛰어난 성능을 보였으며, 26% 더 향상된 성능 대비 가격을 입증했다고 밝혔다.
또한, 오라클은 스팍 T3 서버에 기반한 스팍 슈퍼클러스터도 발표했다. TPC-C 벤치마크 결과에서 증명된 OLTP 성능의 오라클 스팍 슈퍼클러스터는 새로운 스팍 서버, 플래시파이어(FlashFire), 인피니밴드 (InfiniBand) QDR, 오라클 솔라리스(Oracle Solaris) 및 ZFS 스토리지 어플라이언스 등을 포함하고 있다.
오라클은 스팍 솔라리스 기반의 오라클 엑사로직 엘라스틱 클라우드 T3-1B를 발표했다. 오라클 엑사로직 엘라스틱 클라우드는 소프트웨어와 하드웨어가 통합된 머신으로 오라클이 엔지니어링하고, 테스트하고, 최적화했으며, 자바 애플리케이션과 자바 외 애플리케이션을 빠른 속도로 운영할 수 있다. 오라클 엑사로직 엘라스틱 클라우드는 스팍 T3시스템의 확장성, 보안 및 통합된 칩 기능을 활용한다.
오라클은 스팍 T시리즈와 스팍 엔터프라이즈 M 시리즈 서버 제품군 (Sun SPARC Enterprise M-Series Servers)의 업데이트를 통해 스팍 솔라리스 시스템의 5년간 로드맵을세웠다.
이러한 스팍 솔라리스 시스템의 로드맵은 다음과 같다.
·업계 최초의 16 코어 스팍 T3 서버 프로세서를 통해 고성능 스팍 T3 시스템의 제품군을 지속적으로 지원한다. 오라클 오픈월드 2010에서 발표된 스팍 T3시스템은 뛰어난 확장성을 지녔으며 임베디드 보안, 네트워킹, 가속화된 I/O를 동일 칩 시스템(SoC) 설계에 통합했다. 또한, 차세대 스팍 T4 프로세서는 현재 오라클의 R&D센터에서 개발을 진행하고 있다.
·오라클은 후지쯔와의 오랜 협력 관계를 확대하여 새로운 스팍 프로세서와 강화된 엔터프라이즈 M 시리즈 서버에 대한 지속적인 협력을 발표했으며, 이를 통해 최상의 투자보호를 제공하고 더욱 확장되고 향상된 성능을 제공한다.
·오라클은 11월 오라클 솔라리스 11 익스프레스(Oracle Solaris 11 Express)를 발표했다. 솔라리스 11 익스프레스는 미션 크리티컬한 시스템에서 보여준 오라클 솔라리스와 동일한 엔지니어링이 적용되어, 다운타임을 줄이고 쉽고 빠르게 설치 및 관리, 업데이트가 가능하다. 또한 재부팅과 관련된 관리 및 기존 패칭의 제거를 가상으로 진행할 수 있게 함으로써 의도적인 다운타임을 최대 50%까지 줄이는 등 가용성을 향상시켰다.
스팍 T 시리즈와 스팍 엔터프라이즈 M 시리즈는 엔터프라이즈 애플리케이션을 구동 시 최대의 안정성과 확장성과 향상된 성능을 제공하기 위해 오라클 솔라리스에 최적화되고 통합되었다.
한편, 오라클은 데이터센터의 자원을 최적화하고, 효율성을 실현하고, 애플리케이션 성능과 규모를 향상시킬 수 있는 방법을 홍보하는 쇼 케이스를 여는 등의 마케팅 캠페인을 시작했다. 이 캠페인의 초석은 7월부터 12월까지 36개국 이상의 국가에서 100건에 가까운 이벤트로 구성된 차세대 데이터 센터 로드쇼이다. 추가적인 내용들은 오라클 웹사이트에 있는 Optimized Datacenter 가상 브리핑 센터에서 얻을 수 있다.
오라클의 시스템 사업부 존 파울러(John Fowler) 수석 부사장은 “오라클은 지속적인 제품 혁신을 통해 5년간의 스팍 로드맵을 추진하고 있다”며 “오라클은 스팍 엔터프라이즈 제품군, 솔라리스 11 익스프레스, 스팍 솔라리스 기반의 오라클 엑사로직 엘라스틱 클라우드 T3-1B 등을 통해 다시 한번 미션 크리티컬 한 컴퓨팅 환경을 위한 업계의 기준을 높이고 있다”고 말했다.
웹사이트: http://www.oracle.com/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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