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 2013년 제5회 아태물협회 대전총회 준비위 발족식 개최
대전총회 준비위원회는 정부기관, 물 관련 단체, 교수, 전문가, 시민단체등 25명으로 구성되고, 명예위원장에는 대전광역시장, 위원장에는 윤주환 고려대 교수가 맡아 조직위원회 발족시까지 “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한 자문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이날 발족식에서는 염홍철 명예위원장의 위촉장 수여와 함께 “대전총회 추진계획”등에 대해 맑은물정책과장으로부터 설명을 들은 후 행사준비에 대한 의견개진의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대전총회는 아태지역 물 분야 연구성과 발표와 전시회를 할 예정으로 35개국에서 1,500명이 참여하여 2013년 10월경 대전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될 예정으로 2010년에는 준비위원회 구성을 하고, 2011년부터 2012년까지는 성공개최 총력 준비의 해로 설정하여 조직위 구성과 함께 사무국 운영, 제4회 아태물협회 일본총회 참가, 행사지원 전담팀 구성 및 손님맞이 대책을 추진해 나갈 예정이며, 2013년에는 행사관련 시설과 의료관광 등과 연계한 관광프로그램을 확정하여 완벽한 행사를 치룰 계획이다.
대전시 관계자는 “2013년 대전총회는 대전을 방문하는 세계적인 석학들에게 물환경 중심도시, 국제회의 중심도시로서 대전을 세계에 알리는 무형의 파급효과와 함께 20여억원의 경제적 파급효과가 기대된다.”고 말했다.
한편, 제5회 아태물협회 대전총회는 2009년 10월 제3회 대만총회에서 대전개최가 확정된 회의로 매 2년마다 개최되는 수자원분야에 아시아의 가장 크고 권위 있는 국제행사로 UN산하기관, 각국 정부기관, 지방정부 등 각 국가의 물 관리를 책임지는 기관들이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있다.
대전광역시청 개요
대전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염홍철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습니다. 대전시는 대전엑스포, 정부대전청사 유치, 유성 관광특구 지정, 대덕연구개발특구 지정, 현행 대전역 인근의 고속철도 주변 정비사업을 통해 끊임없이 발전해 왔습니다. 또한 버스준공영제와 전국이 부러워하는 복지만두레 시책으로 서민들에게 큰 혜택을 주고있으며, 대전지하철시대 개막, 100년만의 동서관통도로 개통, 각종 문화예술 인프라 확충 및 도심공원화 사업도 착실히 추진하고 있습니다. 염홍철 시장은 대전경제를 위해 서비스산업의 고도화, 의료웰빙산업 육성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대덕연구개발특구를 중심으로 고부가가치 미래 성장동력산업을 육성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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