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방방재청, 저소득층 단독경보형감지기 및 소화기 무상 보급
박연수 청장은 12월 23일, 가정형편이 어려운 기초생활수급자 35가구3명과 독거노인 32가구 32명을 대상으로 저소득·영세서민 주거시설 화재피해 저감을 위하여, 화재사실을 조기에 인지하고 경보를 발하여 신속히 대피하여 인명피해를 원천적으로 줄일 수 있는 ‘단독경보형감지기’와 화재초기 신속한 진압을 위해 ‘소화기’를 무상 보급하는 한편, 제주동부소방서 소속 119구급대원들과 함께 자리를 하여 독거노인 및 장애인 등을 대상으로 혈압, 맥박, 체온 등 기초 건강체크도 병행 실시하여 지역주민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또한, 유관기관·단체와 공동으로 일반주택 화재피해를 원천적으로 차단하기 위해 노후화된 전기·가스안전시설에 대한 무료 보수 및 교체 등 화재취약요인을 사전제거 하는 등 친서민 정책에 적극 동참하였으며, 아울러, 정부시책으로 추진 중인‘화재와의 전쟁’2단계 프로젝트인 저소득층 ‘단독경보형감지기’ 및 ‘소화기’ 보급정책의 성공적 추진을 위하여, 지역내 수산업협동조합 및 신용협동조합 표선지점, 표선라이온스클럽, 표선면리장협의회, 표선면JC하천리 주민 등의 자율적인 현물기증도 함께 하여 훈훈한 정을 나누는 계기가 되었다.
박연수 소방방재청장은, 이번 제주지역 정책현장 방문을 통하여, 친서민 정책‘화재와의 전쟁’2단계 프로젝트 “화재로부터 안전한 마을” 조성 시책을 전국으로 확산 추진하면서, 정부의 후반기 국정운영 철학인 ‘서민에게 희망을’ 주는 “친서민 중도실용 정책”과, ‘사회적 약자배려’ 등 생활공감정책을 강화한 “공정한 사회”의 건설을 위해 소방방재청이 앞장서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소방방재청 개요
각종 재난으로부터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고, 사회 안전망을 구축하기 위해 설립된 국가 재난관리 전담기구이다. 전신은 행정자치부 민방위재난통제본부이다. 조직은 청장, 차장과 재난종합상황실,예방안전국, 소방정책국, 방재관리국, 119구조구급국,기획조정관으로 이루어져 있다. 산하기관으로 중앙119구조대, 중앙민방위방재교육원, 중앙소방학교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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