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 ‘창의실용 제도개선 우수사례’ 대통령상 수상

대전--(뉴스와이어)--대전시가 행정안전부 주관으로 실시한 창의실용에 기반한 제도개선 우수사례 평가에서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대통령상을 수상했다.

이번에 대통령상을 수상하는 우수사례는 국정현안 해결분야의 시내버스 탑재형 이동식 자동단속시스템 개발·시행으로 대전시내를 달리는 시내버스에 번호인식 카메라와 제어·전송장치가 전면과 우측면에 1대씩 설치돼 정면방향으로는 버스차로 위반을, 우측으로는 불법 주·정차 차량을 촬영하며, 촬영된 정보는 대전시 교통정보센터에 실시간 전송되어, 센터에서는 이를 분석 확인한 후 해당 구청에 통보해 과태료를 부과하고 있다.

대전시는 이동식 자동단속시스템 시행후 시내버스 통행속도와 정시성을 높여 시내버스 이용 활성화를 촉진하고 주차문화 개선을 위한 시민의식 선진화는 물론 시내버스 운행여건이 크게 개선된 것으로 확인되었다고 밝혔다.

금년에 실시한 제도개선 우수사례 발굴은 경제회복과 국정현안 해결을 확고히 뒷받침하고 중앙-자치단체간 파트너쉽 강화와 공직 사회내 활력과 자극을 통해 지속적인 개선노력을 유도하기 위해 추진하였으며, 대전시는 제도개선 사례 12건을 발굴해 행정안전부 제도개선 우수사례 심사에 제출한 결과 최고상인 대통령상을 수상하게 되었다.

대전시 관계자는 “행정 전반에 대한 제도개선 업무를 담당해 오면서 큰 상을 받게 되어 보람을 느낀다”며 “앞으로도 창의실용에 기반한 제도개선 우수사례를 지속적으로 발굴하는데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대전광역시청 개요
대전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염홍철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습니다. 대전시는 대전엑스포, 정부대전청사 유치, 유성 관광특구 지정, 대덕연구개발특구 지정, 현행 대전역 인근의 고속철도 주변 정비사업을 통해 끊임없이 발전해 왔습니다. 또한 버스준공영제와 전국이 부러워하는 복지만두레 시책으로 서민들에게 큰 혜택을 주고있으며, 대전지하철시대 개막, 100년만의 동서관통도로 개통, 각종 문화예술 인프라 확충 및 도심공원화 사업도 착실히 추진하고 있습니다. 염홍철 시장은 대전경제를 위해 서비스산업의 고도화, 의료웰빙산업 육성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대덕연구개발특구를 중심으로 고부가가치 미래 성장동력산업을 육성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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