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부, 2010년도 정품 SW 사용 우수기업 시상
올해로 7회째를 맞은 이번 시상식에는 ㈜니프코코리아, ㈜대영엔지니어링, 삼성테스코㈜목천물류센터, 아세아시멘트㈜, ㈜정·식품, ㈜태양기전, 퍼스텍㈜, ㈜한일내장이 우수기업(이상 가나다순)으로 선정되었다.
우수기업 선정은 문화부 저작권경찰이 금년에 단속한 1,200여 개 기업 중 정품 소프트웨어 사용률이 100%인 기관을 대상으로 저작권경찰의 실사와 한국저작권위원회(위원장 이보경) 등 관계 기관 전문가들의 엄정한 심사를 통해 이루어졌다.
이들 기관은 대부분 자체적으로 ‘소프트웨어 관리 규정’을 제정하고 인터넷(IT) 자산 관리 시스템을 도입하여 소프트웨어 불법복제를 원천적으로 차단하고 있었으며, 불법복제 정기점검과 교육을 통하여 직원들의 정품 소프트웨어 사용 의식을 고취시키는 등 최고경영자의 소프트웨어 저작권 보호에 대한 의지가 강한 것으로 조사됐다.
문화부 관계자는 “올해는 ’09년(809개 업체)보다 50% 증가한 1,200여 개 기업체에 대해 소프트웨어 불법복제 단속을 실시하였으며, 앞으로도 단속 강화와 함께 정품 소프트웨어 사용 및 관리 체계가 우수한 기업을 지속적으로 발굴, 포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문화체육관광부 개요
문화체육관광부는 문화, 예술, 체육, 관광, 종교, 미디어, 국정홍보 업무를 담당하는 정부 부처이다. 2008년 문화관광부와 국정홍보처, 정보통신부의 디지털콘텐츠 기능을 통합해 문화체육관광부로 개편했다. 1차관이 기획조정실, 종무실, 문화콘텐츠산업실, 문화정책국, 예술국, 관광국, 도서관박물관정책기획단을 관할하며, 2차관이 국민소통실, 체육국, 미디어정책국, 아시아문화중심추진단을 맡고 있다. 소속기관으로 문화재청, 대한민국예술원, 한국예술종합학교, 국립중앙박물관, 국립국어원, 국립중앙도서관, 국립극장, 국립현대미술관, 국립국악원, 국립민속박물관, 한국영상자료원, 해외문화홍보원, 한국정책방송(KTV) 등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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