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도, 2011년 저소득 한부모가족 사업운영자금도 지원

청주--(뉴스와이어)--충북도는 2011년부터 저소득 한부모가족의 생활안정 지원을 위해 장기저리의 창업자금 지원뿐만 아니라 사업운영 자금까지 확대하여 지원한다고 밝혔다.

사업운영자금 지원은 충북도가 저소득 한부모가족의 실질적인 자립지원이 되기 위해서는 창업자금이외에도 사업운영 자금 지원의 필요하다는 당위성을 수차례 여성가족부에 건의 내년부터는 지원을 하게 되었다고 밝히고 지원대상은 근로능력과 자립자활 의지가 뚜렷하고 현실성 있는 사업을 창업 하거나 사업을 확장하고자 하는 저소득 한부모가족으로 연간소득이 600만원 이상이거나 연간 재산세 납부실적 2만원 이상일 경우, 1,200만원까지 무보증으로 대출이 가능하고 연간소득 800만원 이상이거나 보증인을 세웠을 경우에는 2,000만원까지도 가능하다.

금리는 고정금리 연 3%로 5년 거치 5년 균등 분활로 나누어 상환하면 된다.

창업자금 또는 사업운영에 필요한 비용을 대여 받고자하는 저소득 한부모가족은 연간소득을 확인할 수 있는 서류(근로소득원천징수영수증, 소득금액증명원, 급여통장 사본, 월급여명세표 등 근로소득 증명서류)와 사업계획서를 거주지 읍·면·동장에게 제출하면 가까운 농협을 통하여 지원받을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각 시·군이나 읍·면·동 한부모가족지원업무 담당공무원에게 문의하면 된다.

충북도는 더 많은 저소득 한부모가족들이 저금리로 창업자금 및 사업운영자금 지원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널리 알리기 위하여 복지시설, 및 다중이용시설 등에 포스터를 게제하여 적극적으로 홍보하고 있다.

2010년 1월부터 현재 충북 도내에서는 저소득한부모가족 9가구 1억2천만원을 지원받았다.

충청북도청 개요
충청북도청은 157만 도민들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22년 5월부터 김영환 도지사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충청북도의 비전은 도민이 체감하는 충북경제 활력 제고, 지속 가능한 미래 일자리 창출 기반 구축, 소상공인과 사회적 경제 기업의 자생력 강화 생태계 조성, 미래형 에너지 구조 전환과 신산업 선점으로 에너지 자립률 제고, 글로벌 경제 영토 확장을 통한 충북 수출 견인 등 5대 전략 목표를 통해 충북 경제(GRDP) 100조원 시대로 도약하는 것이다. 충청북도는 정책 실명제를 도입해 주요 정책의 결정 및 집행 과정에 참여한 관련자의 소속·직급 또는 직위 및 성명과 의견을 기록·관리함으로써 정책의 투명성을 확보하고 담당 공무원의 책임성을 높이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cb21.net

연락처

충청북도 여성정책과
가족지원팀장 윤상기
043-220-39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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