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도, ‘그린홈 으뜸아파트’ 선정

대전--(뉴스와이어)--충남도는 21C 低탄소·低에너지의 녹색성장기조에 부응하며 쾌적한 주거환경과 도시경관을 갖추고 주민자치활동을 활발하게 전개한 아파트 단지인 논산시 취암주공1단지아파트 등 3개단지를 2010년도 ‘그린홈 으뜸아파트’로 선정 했다.

‘그린홈 으뜸아파트’는 충남도가 2007년부터 시행한 ‘살기좋은 아파트’의 선정 기준에 리모델링 시 공동부분의 친환경자재활용 실적, 전기 및 물 절약 실적, 자전거확보 등 低탄소·低에너지의 부분을 대폭 보완하여 삶의 공간을 녹색화 함은 물론, 공동주택 생활의 단점으로 부각되는 상실된 공동체 문화를 되살림으로서 쾌적하고 건강한 Well-being 주거환경을 창출해 나가기 위해 추진하는 것으로서, 금년도는 ‘그린홈 으뜸아파트’ 선정을 위한 공모시 10대 이행과제를 포함한 평가항목을 년초에 미리 공개함으로써 공동체문화가 형성된 저탄소 저에너지의 그린홈 만들기에 적극 동참을 유도 하였으며, 도내 15개 아파트 단지가 응모를 하였다.

응모 단지에 대한 평가는 주택관리사협회, 대학교수, 연구소, 언론인, NGO 등 순수 민간단체로 구성하여 1차 서면평가 및 2차 현지실사를 거쳐 이루어 졌으며, 선정단지로는 500호 미만 규모에서 논산 취암 주공1단지 아파트가, 500호이상~1,000호 미만 규모에서 연기 신흥 주공2단지 아파트가, 1,000호 이상 규모에서 천안 극동 늘푸른아파트 등 3개 단지가 선정되었고 선정된 아파트단지에는 인증패와 함께 3천만원의 시설개선자금이 지원된다.

한편, 충남도 김창헌 건축도시과장은 “앞으로도 도내 공동주택의 커뮤니티 활성화를 통한 저탄소 저에너지의 친환경 녹색단지 조성으로 쾌적하고 건강한 well-being 주거환경을 만들기 위해 그린홈 으뜸 아파트 선정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라며 “에너지 절약 아파트 조성을 위해 주민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협조를 당부한다”고 말했다.

충청남도청 개요
충청남도청은 210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0년부터 안희정 도지사가 시정을 이끌고 있다. 충남도청의 4대 목표는 출산∙양육을 책임지는 충남,노인이 살기 좋은 충남, 균형발전을 선도하는 충남, 일자리가 풍부한 충남을 만드는 일이다. 안희정 도지사는 선심성 공약 남발을 막기 위해 스스로 매니페스토 공약집 발표하고 한국매니페스토운동본부와 함께 공약 이행 상황을 점검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chungna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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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남도청 도의새마을과
도의사회담당 고영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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