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매 및 중풍노인, 가족들 보살핌이 무엇보다 중요

일산--(뉴스와이어)--부모님이 치매에 걸린다면 그야말로 그 가정은 ‘비상 상태’가 된다. 치매 노인들은 병이 계속 진행되면서 자신의 안전을 돌볼 수 있는 능력이 떨어지고 기억에도 장애가 오기 때문에 일상생활에 어려움을 겪을 수밖에 없다.

심한 경우 온수와 냉수의 수도꼭지를 구분하지 못해 뜨거운 물을 갑자기 틀어 화상을 입기도 하고 심지어 뜨거운 불이 뜨겁다는 개념도 잊어버려 불에 손을 댔다가 심한 화상을 당하기도 한다.

이 때문에 보호자들은 따뜻한 물로 목욕을 하거나 전기장판으로 몸을 따뜻하게 할 때마다 물의 온도가 적당한지 그리고 전기장판이 너무 뜨겁지 않은지 세심하게 보살펴야만 한다.

또 노인들은 젊은 사람에 비해 급격한 온도 변화에 대한 적응이 떨어지기 때문에 추운 곳에 오랫동안 있거나 집에서 갑자기 추운 곳으로 나오는 것도 반드시 피해야만 한다. 급격한 온도 변화는 뇌에 부담을 줘 뇌손상이 오기 쉽다.

일산지역 최초의 요양병원인 일산효성요양병원(www.ihsh.net)의 원장 이윤재 신경외과 전문의는 “우리가 흔히 노인성 치매라고 부르는 알츠하이머는 유전적 요인으로 대뇌피질의 변성 및 신경세포가 손실돼 일어나는 치매다”라고 설명하며, “치매라는 병에 걸리게 되면 당연한 노화현상으로 여기고 치료나 관리를 포기하는 경우가 있지만 모든 병이 그렇듯이 예방과 치료가 가능하기 때문에 전문 병원을 찾아 의사의 상담과 치료를 받는 것이 중요하다”고 전했다.

한편 이 원장과 더불어 석성억 내과 전문의가 상주하여 어르신을 돌보는 일산효성요양병원은 수년간 노하우를 쌓은 믿을 수 있는 요양병원이며, 병원 위치가 일산호수공원과 고양아람누리 등 다양한 문화시설이 있는 교통의 요지에 위치해 있어 가족들의 문안 방문이 편하다는 장점도 있다.

일산효성병원 개요
일산호수공원 옆에 위치한 일산효성병원은 자유로 장항IC에 인접하여 우수한 접근성과 일산지역 최초의 요양병원으로서 그 입지를 굳히고 있습니다. 또한 주변에 MBC드림센터, 일산호수공원, 웨스턴돔, 라페스타, 정발산역 등이 위치한 도심에 자리잡고 있으며, 전문 요양병원으로서 치매, 중풍, 말기암, 노인성질환 등 24시간 간병이 필요한 환자가 장기입원을 할 수 있는 요양병원으로 저렴한 비용과 친절한 의료진이 환자분을 가족으로 모시는 마음으로 진료하고 있습니다.

웹사이트: http://www.ihsh.co.kr

연락처

이호욱
031-932-4200

이 보도자료는 일산효성병원가(이) 작성해 뉴스와이어 서비스를 통해 배포한 뉴스입니다.

국내 최대 배포망으로 귀사의 소식을 널리 알리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