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러브’ 주연배우와 함께하는 최초 팬카페 탄생

서울--(뉴스와이어)--심상치 않은 조짐을 보이고 있는 영화 <글러브>가 영화로는 처음으로 팬 클럽이 생겼다. 영화 <글러브>의 공식 팬 카페(http://cafe.naver.com/glove2011)가 바로 그것. 공식 팬 카페 창단과 함께 다양한 이벤트들을 준비하여 가입하는 회원들에게 특전을 제공할 예정이다. 영화 <글러브>에 관심 있는 사람 누구라도 팬클럽 회원이 될 수 있는 특별한 기회가 지금 공개된다.

카페를 방문했을 때 가장 먼저 눈에 띄는 것은 정재영과 유선을 비롯 11인의 야구부원들이 함께 전하는 힘찬 가입 축하 인사말이다. 특히, 11인의 야구부는 극 중 청각장애 야구부라는 특성을 감안하여 첫 인사말과 맺는 인사말을 수화로 표현하여 더욱 눈길을 모으기도 했다. 오랜 합숙 기간 동안 친 형제 이상으로 끈끈한 우애를 다져온 이들은 안사말 하나에서도 환상의 호흡을 자랑하여 보는 이들을 흐뭇하게 만들기도 한다. 정재영과 유선의 인사말 영상 역시 벌써 소식을 접하고 가입한 발 빠른 회원들에게 인기 만점이다. 특히, 영화 <이끼>를 통해 정재영의 팬이 되었음을 고백한 많은 카페 회원들은 정재영의 팬 카페 축하 인사말 영상을 접한 후 “조용하고 부드러운 카리스마 정재영, 인사말도 개념있다” “섬찟한 수염이 사라지니 더욱 멋지다” 등의 반응을 보이기도 했다.

한편, 영화 <글러브>의 공식 팬 카페에 가입하고 팬클럽 회원이 되는 네티즌들에게는 6대 광역시와 서울 특별시에서 진행되는 전국 시사회에 초대되는 행운이 주어진다. 특히, 활발한 카페 활동을 보여주는 우수 회원에게는 특별한 시사회에 참석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라 앞으로 더 많은 회원들의 팬 카페 가입이 예상된다. 또한, 축하 인사말을 전한 주연배우들이 앞으로도 자주 팬 카페에 들러 직접 글도 남기고 팬들이 남겨준 궁금한 점에 대해 직접 답변 댓글도 달아줄 예정이라 여느 일반 스타 팬 카페 못지 않는 영화 <글러브>와 팬들의 교감이 이루어 질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포스터와 특별 영상에 이어 공식 팬 카페를 오픈하여 더욱 눈길을 모으고 있는 영화 <글러브>는 한때는 프로야구 간판투수…였던 김상남이 세상 가장 조용한 야구부를 만나, 다시 한번 대형사고(?)를 치게 되는 이야기로, 올 겨울 국내최초 청각장애 야구부의 생애 첫 도전을 통해 전국민의 가슴을 뛰게 할 예정이다. 영화 <글러브>는 현재 막바지 후반작업 중이며 1월 27일 관객들을 찾아갈 예정이다.

CJ엔터테인먼트 개요
씨제이엔터테인먼트 주식회사는 대한민국의 영화 제작 및 배급, 공연 기획사이다. 1995년 설립된 제일제당 멀티미디어 사업부로 시작한 CJ엔터테인먼트는 드림웍스의 배급권을 따내면서 세계적 엔터테인먼트 회사로의 도약을 준비하게된다. 1996년 제일제당 엔터테인먼트 사업부로 이름을 바꾼후 영화 제작 회사인 제이콤을 설립함과 동시에, 본격적인 영화사업을 시작하게된다. 1997년 8월 1일 본 회사(제일제당 CJ 엔터테인먼트)가 설립되었고, 2000년, 독립적인 기업으로 재출범했다. 2004년 공연 제작사업을 시작하였다.

웹사이트: http://www.cjent.co.kr

연락처

이노기획
02-543-9183

국내 최대 배포망으로 귀사의 소식을 널리 알리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