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도, 호빵·케이크 등 제조·판매업소 위생점검 결과

전주--(뉴스와이어)--전라북도는 ‘10. 12. 7 ~ 12. 17(9일간) 겨울철에 많이 판매되는 호빵의 위생적 관리와 성탄절과 연말·연시 선물용으로 소비증가가 예상되는 케이크에 대한 안전성 확보를 위해 해당 제조업소 및 판매업소 등에 대하여 도, 시·군 기획합동 점검(32개반/97명 도, 시·군 식품위생감시원 및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을 실시한 결과 총 14개소의 위반업소(식품제조가공 3, 식품접객업 8, 식품판매 3/ 제과점 10, 편의점 등 기타 4)를 적발하여 관할 행정기관에 위반사항을 통보, 영업정지 등의 행정처분을 받도록 조치하였다.

위반내용을 보면 생산·작업기록에 관한 서류 미작성(1), 자가품질검사 미실시(1), 유통기한 경과제품 판매 및 판매목적 진열, 제조·가공에 사용(4), 유통기한 연장표시(1), 품목제조보고 미이행(1), 식품 등의 위생적 취급에 관한 기준 위반(6) 등 이다.

전라북도는 크리스마스와 연말·연시에 도민들에게 안전한 식품이 공급될 수 있도록 제조·유통단계에서의 안전관리를 지속적으로 실시한다고 밝히면서, 아울러 도민들께서는 안전한 식생활을 위하여 식품 등을 구입할 때 제품 포장지의 유통기한 등 표시사항을 반드시 확인 후 구매하여 줄 것을 당부했다.

전라북도청 개요
전라북도청은 186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송하진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송하진 도지사는 한국 속의 한국, 생동하는 전라북도를 토대로 안전하고 건강한 사회, 창의롭고 멋스런 문화, 알뜰하게 커가는 경제, 따뜻하고 정다운 복지, 아름답고 청정한 환경을 도정방침으로 정했다.

웹사이트: http://www.jeonbuk.go.kr

연락처

전라북도청 보건위생과
위생관리담당자 박노웅
063-280-24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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