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뉴스와이어)--허남식 부산시장은 12월 27일 오전 10시 30분 KNN을 방문하여 불우이웃돕기 성금을 전달할 예정이다.

이번에 모금한 성금은 지난 12월 6일부터 12월 21일까지 부산시 직원들이 ‘희망 2011 나눔 캠페인’ 성금모금 운동으로 총 4,115명이 참여하여 모금한 17,514,210원이다.

한편, 부산광역시 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이장호) 주관으로 지난 12월 1일부터 2011년 1월 31일까지 2개월간 ‘희망 2011 나눔 캠페인’ 성금 모금운동을 전개하고 있다.

이번 이웃돕기캠페인 모금은 지역 언론기관 및 13개 금융기관에 개설된 ‘사랑의 계좌’를 이용하면 되고, ARS(060-700-1212)를 이용한 모금도 전국적으로 운영하고 있다.

또, 부산시와 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시민들의 성금접수 편의를 위해 자치구·군 및 동사무소는 물론, 각급 학교·금융기관·톨게이트 등에도 기관별로 모금 창구를 설치하여 운영하고 있다.

부산시 관계자는 “연말연시를 맞아 더불어 함께 사는 따뜻한 사회분위기를 조성하고 시민들의 온정과 사랑을 전달하기 위한 ‘희망 2011 나눔 캠페인’에 많은 시민들이 함께 참여하여 불우한 이웃에게 삶의 희망과 용기를 심어주실 것”을 당부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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