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텔레콤, 연말 특별 소통 대책 발표

- 12월 23일부터 내년 1월 1일까지 10일간 종합상황실 운영

- 이동기지국 배치, 채널카드 증설 등 연말·연초 급증 트래픽에 완벽 대처

뉴스 제공
SK텔레콤 코스피 017670
2010-12-23 09:22
서울--(뉴스와이어)--SK텔레콤(대표이사 사장 정만원, www.sktelecom.com)은 성탄절과 연말연시를 맞아 급증하는 트래픽 수용을 위한 ‘특별 소통 대책’을 23일 발표했다.

특별소통 기간은 12월 23일부터 내년 1월 1일까지이며, 이 가운데 12월 24일, 12월 31일, 내년 1월 1일은 고객들의 문자와 통화가 폭주하는 특별관리일 이라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SK텔레콤은 원활한 트래픽 수용을 위해 전국 지역별로 상황실을 운영하고, 나아가 전국의 모든 트래픽 상황을 한 눈에 확인할 수 있는 종합상황실도 운영한다.

한편, 새해맞이 타종 행사가 열리는 서울 보신각 주변 및 해돋이로 유명한 강릉 정동진 등 인파가 집중되는 전국 각지에 총 12식의 이동기지국을 배치할 예정이다.

또, SK텔레콤은 이번 특별소통 기간 중 전국적으로 460여 개 기지국의 채널 카 드를 늘리고, 100여 개 이상 기지국의 전송로를 추가 확보하는 등 만반의 준비를 하고 있다고 밝혔다.

특히, 신년 새해 0시부터 10분까지는 새해인사로 트래픽이 평시 대비 약 400% 이상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며, 원활한 호 소통을 위해 가급적 해당 시간대를 피해 신년인사를 할 것을 고객에게 권고했다.

SK텔레콤 하장용 네트웍부문장은 “크리스마스와 새해를 맞아 문자를 비롯한 고객들의 휴대전화 사용량이 대폭 증가할 것”이라며 “올해도 특별소통 대책으로 고객들의 편리한 이동전화 사용을 돕겠다”고 말했다.

SK텔레콤 개요
SK텔레콤은 국내 1위의 무선 통신 서비스회사이다. 유·무선 통신 인프라와 AI 및 ICT 경쟁력을 기반으로 고객에게 차별적인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SK텔레콤은 유·무선 통신망을 고도화해 안정적인 통신 인프라를 구축하고, 구독·메타버스·Digital Infra 등 새로운 영역에서 혁신을 지속해 나가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skteleco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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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텔레콤 홍보실 홍보1팀
김영범 매니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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